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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학 Social Sciences 488

아나코 캐피탈리즘, 무정부 자본주의, Anarcho-capitalism

아나코 캐피탈리즘우파 자유지상주의 중에서도 가장 급진적인 분파이자 최소국가주의 다음으로 주류를 차지하는 분파이다. 정부를 폭력과 범죄에 대한 독점으로 존재하는 집단으로 생각하며 정부의 모든 기능을 자유지상경제의 논리에 따라 민영화, 사유화할 것을 주장한다. 아나코 캐피탈리스트들의 관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자유시장을 통한 무정부사회가 윤리적으로 정당하다는 자연법적 관점, 무정부 시장경제가 경제학적으로 더 효율적이라는 관점으로 나뉠수 있다. 전자의 경우 오스트리아학파의 머리 로스바드가, 후자의 경우 시카고학파의 데이비드 프리드먼이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정부 자본주의(無政府資本主義, 영어: Anarcho-capitalism) 자본주의와 사적 소유권을 옹호하면서 이들에 간섭하는 ..

자발적 노예, 비강제적 노예제, Voluntary slavery, 자유지상주의자(Libertarian), 오징어 게임

자발적 노예 자발적 또는 비강제적 노예제(Voluntary slavery)은 이론적으로 자발적인 동의가 있을 때 체결되는 노예제를 말한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개인의 범죄에 대한 형벌로서 노예 상태가 강제되는 비자발적 노예와 구별된다. 보통 자유지상주의자(Libertarian)들 중에서도 가장 극적인 분파에서 옹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월터 블록(Walter Block)과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 제라드 캐시(Gerard Casey) 등이 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침해를 일으키지 않는 한 논리적으로 노예계약까지도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다. 이는 자유교환의 일부에 해당하므로 자유 시장 체제 내에서 성인은 자발적으로 비강제적 노예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모든 자..

미국, 정당, 양당제, 공화당, 민주당 내 분파, 제3 정당

미국은 양당제로서 민주당과 공화당이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양당제는 5단계의 변천을 겪었다. 현재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며 다른 정당이 집권하기 어려운 양당제 국가라고 평가받는다. 그러나, 주 의회 같은 경우에는 주마다 법률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정당들이 민주당과 공화당을 제치고 많은 의석을 확보하기도 한다. 이 양대 정당은 미국의 정치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상ㆍ하원들과 대통령을 배출하고 있다. 양당은 미국 정치의 시작을 같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오랫동안 미국의 정치체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양대 정당은 서로 권력을 주고받았으며, 미국의 큰 변화가 일어났을 때 이러한 변화를 따라 변화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미국 의회 의석 수하원 211 / 43..

시드니, Sydney, 씨드니, 에메랄드 시티, 하버 시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Sydney, 씨드니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주도이자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동해안에 있는 시드니는 시드니항을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블루마운틴스, 북쪽으로는 헉스베리시, 남쪽으로는 로열 국립공원, 서남쪽으로는 매카서까지 총 70 km 길이로 뻗어 있다. 시드니는 총 658개 교외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3개 지방 자치 단체를 포함하고 있다. 시드니에 사는 주민을 흔히 "시드니사이더즈"(Sydneysiders)라고 부른다. 202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대 시드니에 거주하는 인구는 5,231,150명이며 뉴사우스웨일스주 인구의 약 66%를 차지한다. 시드니의 별명으로는 "에메랄드 시티"(Emerald City)나 "하버 시티"(Harbo..

멜버른, Melbourne, 멜번, 캔버라, 대영제국 자치령, 수도의 자리 놓고 멜버른과 시드니가 충돌, 골드 러시, 호주 오픈

멜버른, Melbourne, 멜번 오스트레일리아의 도시로, 빅토리아주의 주도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드니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통칭 멜버른이라고 하면 멜버른 시(City of Melbourne) 포함 주변 대도시권 9,900 km2 (3,800 mi²)를 가리킨다. 멜버른의 대도시권은 포트 필립으로부터 단데농 산맥(Dandenong Ranges)과 마세돈 산맥(Macedon Ranges), 그리고 모닝턴 반도(Mornington Peninsula)와 야라 밸리(Yarra Valley)까지 뻗어있다. 멜버른은 총 79개의 소도시로 구성되어 있다.2016년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분석기관 인텔리전트 유닛(EIU)의 ‘살기 좋은 도시’에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도시이기도 하다. 빅토리아주의 상업, ..

호주 수도, 캔버라, 멜버른,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 대영제국 자치령, 수도의 자리 놓고 멜버른과 시드니가 충돌, Canberra

캔버라, Canberra, [ˌkænˈb(ʔəɦ)rə], 캔베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내륙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전국에서는 8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 도시는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의 북쪽 끝에 있으며, 시드니에서 남서쪽으로 280 km, 멜버른에서 북동쪽으로 660 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다. 캔버라의 거주민을 "캔버런(Canberran)"이라고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정부가 있는 도시이며 오스트레일리아 국회의사당을 포함하여 연방 정부 산하 행정기관 대부분이 이 도시에 자리하고 있다.   역사 1901년 오스트레일리아가 대영제국의 자치령이 됐을 때, 수도의 자리를 놓고, 멜버른과 시드니가 충돌하였다. 1908년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양대 대도시인 시드니와 멜버른이 타협 끝에 ..

고독, 외로움, 뇌 경고 신호, 사회적 관계 욕구, 생리적 욕구

외로움과 우울이 우리의 뇌를 변화시킨다.Loneliness and depression change our brains. 요즘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작은 실험이 있습니다. 바로 반려견을 쓰다듬는 척하면서 실제로 만져 주지는 않는 ‘블루투스 터치’입니다. 주인들의 사랑과 부드러운 손길을 기대했던 반려견은 손이 가까이 오기는 하는데 닿지는 않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어떤 강아지들은 주인에게 호소하듯 몸이나 머리를 주인에게 갖다 대거나 앞발로 자기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서 자기를 쓰다듬으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반려견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다고 느낍니다.   이와 유사한 실험이 일찍이 미국의 심리학자 해리 할로우(Harry Frederick Harlow)에 의해 1950..

캐즘, Chasm, 깊은 구렁, 전기자동차, VR, AR, 롤러블 TV, 3D TV, 수소자동차, 세그웨이, 구글 글라스

캐즘(Chasm) 첨단 기술 제품이 소수의 혁신적 성향의 소비자들이 지배하는 초기 시장에서 일반인들이 널리 사용하는 단계에 이르기 전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현상. 원래 지리학적으로 지각변동에 의해서 생기는 균열로 인한 단절을 의미한다. 캐즘을 넘어서는 제품은 대중화되지만 그렇지 못한 제품은 일부 얼리어답터들의 전유물로 남게 된다. 캐즘(chasm)이란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시장의 얼리 어답터와 초기 다수 사용자 사이에서 종종 직면하는 중요한 격차 또는 장애물을 나타낸다. 제프리 A. 무어가 1991년 발간한 저서 'Crossing the Chasm'에서 널리 알린 개념이다. Chasm이라는 단어 자체의 사전적인 의미로는 깊은 구렁, 틈을 의미한다. 체이즘이라고 읽는게 아니다.  캐즘은 얼..

서반구, Western Hemisphere, 아메리카 대륙, 그린란드 섬

서반구(Western Hemisphere/西半球)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그 서쪽 일대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지리적 정의아메리카 대륙, 그린란드 섬이 여기에 해당되며, 그 외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러시아 북동부의 축치 반도, 하와이 등 폴리네시아와 키리바시 등 미크로네시아 동부, 아프리카의 경우 서아프리카의 대부분과 마그레브의 제일 서쪽 국가들, 카보베르데 및 마데이라 제도, 아조레스 제도, 카나리아 제도가 여기에 포함된다. 유럽의 아이슬란드, 영국과 아일랜드, 프랑스 대서양 연안, 이베리아 반도가 포함된다. 대서양 서부와 태평양 동부 등 바다의 면적이 대륙(또는 육지)의 면적보다 더 크다. 문화적 정의육지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본초 자오선 대신 동경 160도 ~ 서경 20도를 서반구로 정의하기도 한다...

서반구, 트럼프, 서반구 우선 대외정책, 돈로 독트린, 먼로 독트린, Western Hemisphere, 미국, 그린란드, 파나마 운하, 캐나다, 멕시코

서반구(Western Hemisphere/西半球)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그 서쪽 일대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지리적 정의 아메리카 대륙, 그린란드 섬이 여기에 해당되며, 그 외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러시아 북동부의 축치 반도, 하와이 등 폴리네시아와 키리바시 등 미크로네시아 동부, 아프리카의 경우 서아프리카의 대부분과 마그레브의 제일 서쪽 국가들, 카보베르데 및 마데이라 제도, 아조레스 제도, 카나리아 제도가 여기에 포함된다. 유럽의 아이슬란드, 영국과 아일랜드, 프랑스 대서양 연안, 이베리아 반도가 포함된다. 대서양 서부와 태평양 동부 등 바다의 면적이 대륙(또는 육지)의 면적보다 더 크다. 문화적 정의 육지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 본초 자오선 대신 동경 160도 ~ 서경 20도를 서반구로 정의하기도 ..

젊은 남성, 극우, 보수화, 남성성 위협(The Masculinity threat), 저출생, 워킹맘 , 극우, 신자유주의

조앤 윌리엄스, 저출생 워킹맘 극우 그리고 신자유주의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왜 보수로 기울었나 미국과 유럽의 중산층이 무너지면서 유권자들, 특히 젊은 남성들이 극우에 투표하게 된다. 중산층의 임금을 하락시킨 것은 이민자가 아니라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이다. 신자유주의는 정부의 시장 개입을 최소화하고 민간의 자유로운 경쟁을 중시하고, 분배보다 성장을 강조한다.  미국은 수 십년 동안 전체 생산성에 비례하여 임금은 상승하지 않았다. 이유는 비정규직 일자리로의 급격한 전환 때문이다.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한국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아버지 세대가 누린 기회를 가질 수 없음에 대해 젊은 남성은 분노한다. 미국과 유럽은 이민자를 탓하지만, 한국은 젊은 여성을 탓한다. 사람들은 지위가 ..

Ad hoc, 애드 혹 가설, to this, 임시변통 가설, 반박을 위한 반박, 임시방편, 강학상, 단 하나의 추측을 설명하기 위해 생겨난 가설, ad hoc hypotheses, ad hoc solution, Ad-Hoc Network

Ad hoc /ˌæd ˈhɑk/  라틴어 형용사로, 영어로는 'to this', 'for this', 'for a particular purpose' 등을 뜻하며 한국어로는 '특정 용도를 위한', '(끼워 맞추기 위해) 즉흥적으로 만든' 등으로 번역된다. de facto와 같이 현대 영어에도 남아 사용되는 라틴어 표현 중 하나. 학술적/연구방법론적 의미로 쓰이면 '단 하나의 추측을 설명하기 위해 생겨난 가설'이라는 의미가 되며, 형용사이므로 주로 ad hoc hypotheses라고 하며 애드 혹 가설, 임시변통 가설 등으로 번역된다. 법학에서는 강학상의 개념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전용과 뜻이 비슷해진다. 예를 들어 특정 수학 문제를 풀 때 일반해가 없고 특정 상황에서만 성립하기 때문에 가능..

여론조사 함정, 과대표집, 과소표집, 오버샘플링, 언더샘플링, Over-Sampling, Under-Sampling, 표본 왜곡

여론조사 함정, 과대표집, 과소표집, 오버샘플링, 언더샘플링, Over-Sampling, Under-Sampling     과대표집, 과소표집 오버샘플링, 언더샘플링, Over-Sampling, Under-Sampling  자료 집합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다. 특정 클래스가 실제 비율보다 과도하게 많이 표집되었다면 오버샘플링(과대표집, 誇大標集, 과다표집, overampling), 과도하게 적게 표집되었다면 언더샘플링(과소표집, 誇少標集, undersampling)이라고 한다. 불균형한 데이터의 경우, 실제 성능을 높이기 위해 비율을 조정해서 일부러 많이 들어있는 종류는 오버샘플링하고, 적게 들어있는 종류는 언더샘플링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1. 불균형 자료 Sampling에 대해 알기 위해선 먼저 ..

사후 확증편향, 事後確證偏向, Hindsight Bias,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사후 확증편향事後確證偏向, Hindsight Bias어떤 사건이나 일에 대하여 결과를 확인하고, 마치 사전에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심리이다. '사후확신편향(事後確信偏向)'이라고도 부른다.사후 확증편향은 '내가 그럴 줄 알았어'라는 식의 선입견으로, 누구든 이미 일어난 사건의 결과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사건의 이전을 되돌아본다면 결과는 당연해 보이는 이치이다.결과를 기준으로 과거의 선택을 바라보면 달리 보일 수밖에 없다. 실패라는 결과를 확인하고 보면, 그 과정과 선택은 마치 실패하려고 작정한 듯 이해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해 보인다. 반대로 성공이라는 결과를 확인하고 과거의 선택들을 바라보면, 당연히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결과를 보고 선택을 바라보면 ..

데이터 드레징(data dredging), 데이터 스누핑(data snooping), p-해킹(p-hacking), Data-dredging bias

데이터 드레징(data dredging), 데이터 스누핑(data snooping),  p-해킹(p-hacking)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표시될 수 있는 데이터의 패턴을 찾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오용하여 오탐의 위험을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이는 데이터에 대해 많은 통계 테스트를 수행하고 중요한 결과가 나온 데이터만 보고함으로써 수행된다. 데이터 드레징 프로세스에는 철저한 검색을 통해 단일 자료 집합을 사용하여 여러 가설을 테스트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상관 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변수 조합, 평균의 차이 또는 다른 항목에 의한 분석을 보여주는 사례 또는 관찰 그룹에 대해 테스트할 수 있다.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기존 테스트는 우연이 작용할 경우 특정 결과가 발생할 확률에 기반을 두..

카파도키아, Cappadocia, 튀르키예, 기독교도 지하도시

카파도키아(Cappadocia)  예전의 소아시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역 이름으로서 오늘날 튀르키예의 카파도키아(Kapadokya)에 해당된다. 대규모 기암 지대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모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불가사의한 바위들이 많다. 적갈색, 흰색, 주황색의 지층이 겹겹이 쌓여 있는데 이것은 수억년 전에 일어난 화산 폭발로 화산재와 용암이 수백 미터 높이로 쌓이고 굳어져 응회암과 용암층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카파도키아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로마인들로부터 도망쳐 온 기독교도의 삶의 터전으로 시작됐다. 동로마 제국이 성상 파괴 운동을 일으키자 이 종파 운동을 반대한 신자들은 동굴이나 바위에 구멍을 뚫어 지하도시를 건설해 끝까지 신앙을 지키며 살았다. 카파도키아에는 현재 100여개의 교회가 남아 있다...

대서양, 태평양, 해수면 높이 차이, 20cm, 파나마 운하, Panama Canal, Atlantic Ocean, Pacific Ocean, sea level difference, 20cm

태평양과 대서양의 해수면 높이는 약 20cm 차이Panama Canal, Atlantic Ocean, Pacific Ocean, sea level difference, 20cm 대서양과 태평양의 해수면은 약 20cm 정도 차이가 있다. 태평양이 대서양보다 해수면이 약간 높다. 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파나마 운하의 수로가 태평양 쪽으로 약간 경사져 있기 때문. 또한, 태평양은 대서양보다 면적이 넓고, 지구의 중력이 태평양 쪽으로 더 강하기 때문에, 태평양의 해수면이 더 높게 측정. 다만, 이러한 차이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일반적으로 대서양과 태평양의 해수면은 동일하다고 간주. 대서양과 태평양이 연결된 남미와 남극대륙의 중간지역은 해수면 높이 차이가 크게 없다. 하지만 대륙이 가로막고 있는 중미..

코카서스 인종, 코카소이드(Caucasian race, Caucasoids), 백인종, 아리아 인종

코카서스 인종, 코카소이드(Caucasian race, Caucasoids), 백인종(白人種) 지금은 입증되지 않은 생물학적 인종 이론에 기반한 인류의 옛 인종 개념 분류 중 하나이다. 소위 백인이라고 부르는 유럽의 여러 민족을 비롯하여 이들과 형질상 유사점을 가진 서아시아, 남아시아, 북아프리카의 여러 민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18세기 말 독일 괴팅겐 대학교의 역사학자들이 처음 사용한 이후 몽골로이드, 니그로이드와 함께 주요한 인종 분류로 자리잡았다. 미국 등지에서 여전히 인종 분류에 널리 쓰이는 표현이나, 오늘날 그 과학적 의미에 의문이 던져지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서아시아, 남아시아, 북아프리카에서 다수인 인류 집단으로, 현대에는 오세아니아와 아메리카에도 다수가 거주하고 있다. 피부색은 백색..

캅카스, 코카서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 캅카스 산맥, Caucasus, Caucasian, 코카소이드, Caucasian race, 체첸, 인구시, 다게스탄, 아디게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캅카스, 코카서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한 산악지역 백인을 영어로 Caucasian이라고도 한다 북캅카스의 구성:러시아 체첸 공화국, 인구시 공화국, 다게스탄 공화국, 아디게야 공화국, 카바르디노발카르 공화국,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 북오세티야 공화국, 크라스노다르 지방, 스타브로폴 지방  남캅카스의 구성: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아르차흐 공화국 포함) 조지아 (압하지야, 남오세티야 포함) 러시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등이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서남쪽으로 튀르키예, 남쪽으로 이란과 국경으로 이어져 있다. 여러 나라가 국경을 맞대고 있고, 고대 교역의 중심지인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인 만큼 주요 요충지였고, 카스피해에서 나오는 유전 덕분에 그 중요성은 더 크다. 캅카스의 강역 범위..

레반트, Levant, 동쪽 나라,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무역로, 페니키아, 젖과 꿀

역사적 의미의 레반트에 속하는 국가들과 지역 20세기에 사용된 레반트에 속하는 국가들 21세기에 때때로 레반트로 포함되는 국가 및 지역   나라 및 지역  좁은 범위: 키프로스 키프로스 영국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이스라엘 이스라엘 요르단 요르단 레바논 레바논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시리아 시리아 튀르키예 하타이주 북키프로스 북키프로스 (분쟁 지역)  넓은 범위: 이집트 이집트 그리스 그리스 이라크 이라크 키레나이카 키레나이카 (리비아) 튀르키예 튀르키예  인구 좁은 의미: 44,550,926언어 아랍어, 히브리어, 아람어, 캅카스어, 아르메니아어, 쿠르드어, 튀르키예어, 도마리어, 그리스어 주요 도시 암만 알레포 베이루트 다마스쿠스 예루살렘   레반트, Levant, 동쪽 나라,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무역..

미시시피강, Mississippi River, 발원 아이태스카 호

미시시피강 Mississippi River발원 아이태스카 호, 클리어워터 카운티, 미네소타 하구 필롯타운, 플래크마인즈 카운티, 루이지애나 유입 좌측: 세인트크루아 강, 위스콘신 강, 록 강, 일리노이 강, 캐스캐스키아 강, 오하이오 강, 야주 강, 빅블랙 강 우측: 미네소타 강, 디모인 강, 미주리 강, 화이트 강, 아칸소 강, 와치타 강, 레드 강, 아차팔라야 강 유출 멕시코 만 길이 3,734 km (2,320 mi) 면적 2,981,076 km²(1,151,000 sq mi) 유량 배턴루지, 루이지애나 - 평균 12,743 m3/s (450,015 cu ft/s) - 최대 42,192 m3/s (1,489,996 cu ft/s) - 최소 4,502 m3/s (158,987 cu ft/s) 세인트루..

파리클럽, Club de Paris

파리클럽Club de Paris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일부 회원국들을 중심으로 발족한 국제 채권 국가 협의체. 국가간 대외채무 및 대외채권 협의를 위해 생겨난 협의체다. 이에 대응해 민간 채무를 해결하기 위한 민간은행 협의체로는 런던클럽이 있다. 본부가 따로 있지는 않고 단지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한다고 해서 파리클럽이다. 의장은 프랑스 재무부 차관이 맡으며 모든 의사소통은 프랑스어로 진행한다. 1956년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개별 협의를 지속하기 어려웠던 아르헨티나 정부의 요청으로 채권국가들이 파리의 한 클럽에 모인 것을 시초로 삼는다. 회원 지위는 정회원(Members), 특별회원(Ad hoc participants), 옵저버(Observers) 세 종류가 있다. 정회원(..

이스라엘, Israel, 엘이 통치, 인구 1400만

이스라엘(Israel) 이스라엘의 위치는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의 땅'이라는 의미의 "에레츠 이스라엘"으로 알려진 지역으로, 고대에는 가나안, 팔레스타인 등으로 불렸다. 고대에는 가나안 도시 국가들이 자리 잡았고, 이후 이스라엘 왕국과 유다 왕국이 세워졌다. 이후 로마 제국부터 오스만 제국에 이르기까지 여러 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인구 구성이 크게 변화하였다. 19세기 후반 유럽에서의 반유대주의는 시온주의를 촉발시켰다.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시온주의는 대영제국의 지지를 얻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영국은 이 지역을 점령하여 1920년에 팔레스타인 위임통치령을 세웠다. 홀로코스트가 벌어지기 얼마 전 유대인의 이민이 증가하면서, 유대인과 아랍인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이..

중국 흡수,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고조선, 고구려, 백제중국에 멸망  중국에게 흡수되지 않은 국가들의 공통점중국은 황허 문명이 싹틀 시기부터 주변 민족들을 집어삼키며 커왔습니다. 예를 들어 초나라만 해도 원래는 중국과 다른 독자적인 국가였죠. 비록 일부 민족들은 정 반대로 중국을 정복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 민족도 중국에 흡수되고 말았습니다. 산융부터 시작해 흉노, 선비, 거란, 만주족까지요.하지만 중국이 기를 써도 삼키지 못한 국가가 4개 있습니다. 바로 한국, 몽골, 일본, 베트남이죠. 모두 마음만 먹으면 점령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실제로 침략하거나 점령하기도 했고요. 그런데도 흡수 못했죠.그 원인은 자체적인 문화 역량이 있었다는 겁니다. 한자가 대표적이죠. 흡수당한 민족이나 국가들은 한자를 무시하거나, 아니면 아예 빠져버립니..

파나마 운하, Panama Canal, 갑문식 운하, 파나막스, 미국의 세기

미국의 세기 연 파나마 운하 Panama Canal 중앙아메리카 파나마에 건설된 길이 약 82km의 운하로, 파나마 지협을 종단해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다. 처음엔 프랑스가 시도…미국의 군사적 지원으로 파나마 독립시킨후 공사 개시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통로 역할을 맡고 있다. 가뜩이나 속도도 느린데 위 아래로 길쭉한 아메리카 대륙을 빙 돌아가야 하는 화물선의 운항시간 단축에 큰 획을 그은 운하. 다만 현대의 배들은 크기가 워낙 거대해져 통과 선박 크기에 제한이 있다. 파나막스니 포스트 파나막스니 하는 선박의 사이즈별 구분은 다 이 운하의 항행 가능 폭을 상정해 두고 만든 것이다. 그 밖에 다른 기준이 되는 운하로는 수에즈 운하가 있다. 이 쪽의 명칭은 수에즈막스. 역사적으로 미국의 세계..

연합적군, 연합적군 사건, 산악베이스 사건, 아사마 산장 사건, 적군파 해체

연합적군일본의 신좌파주요 당파·단체 혁공동계 제4인터내셔널JRCL전국협의회파혁마르파중핵파중핵 관서파 공산동(분트)계 사학동전기파봉화파반기파통일위사노당동지회ML파마르청동혁기파노공당혁명좌파적군파연합적군일본적군무브먼트 운동 사청동(혁노협)계 해방파현대사파적채사파전협 구조개혁파계/소련계 공노당프론트일본의 소리MDS통일공산동맹 중국계 모택동사상연구회일공좌파일공ML파녹색당 (삼교파) 아나혁련계 아나키스트 사회혁명전선무정부공산주의자동맹 급진적 무당파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경대 빨치산베평련    연합적군連合赤軍 れんごうせきぐんUnited Red Army, URA 1971년부터 1972년까지 활동한 일본의 신좌파 테러조직이다. 공산주의자동맹 적군파(일본 적군파)와 일본공산당 (혁명좌파) 가나가와현위원회(게이힌 안보공투)가 ..

전학공투회의, 全学共闘会議, ぜんがくきょうとうかいぎ, 전공투

전학공투회의全学共闘会議,ぜんがくきょうとうかいぎ 젠가쿠쿄토카이기약칭 전공투, 젠쿄토 1968년에서 1969년 사이 일본의 각 대학에서 학생운동이 바리케이드 스트라이크(바리스토) 등 무력투쟁으로 행해지던 시절, 분트와 삼파전학련이 학부와 정파를 초월한 운동으로서 조직한 대학내 연합체들이다. 전공투는 특정한 조직・단체의 이름이 아니고 1968년에 국한된 대학가 "현상"에 가깝기 때문에, 학교별 전공투들은 활동시기・목적・조직・운동방침이 모두 제각각이다. 그 중 니혼대학의 일대전공투와 도쿄대학의 동대전공투가 유명하다. 동대전공투는 “대학해체”, “자기부정”의 주장을 내세웠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실력투쟁”을 전면에 세워 데모 중 기동대와 충돌할 때면 투석전이나 각목(게발트봉)도 사용되었다. 전공투운동은 특정 정..

사보타주, Sabotage, Saboteur, 비밀 파괴 공작

사보타주, Sabotage, Saboteur, 비밀 파괴 공작 '비밀 파괴 공작'이란 뜻으로 비밀리에 적의 산업 시설이나 직장에 대한 시설 파괴를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시상황 때 공작원/특수부대원을 보내 적의 무기고나 탄약고, 보급창, 군수공장, 항만 및 비행장, 철도시설 등의 군사시설에 불을 지르거나 폭파시키는 파괴 공작 임무를 수행하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노동운동에서 시설을 파괴하는 러다이트 운동 같은 것도 사보타주로 보는데 이로 인해 후술할 태업과 같은 단어를 공유하게 되었다. 오해의 여지가 있을 경우 파괴, 태업 등으로 정확히 구분해서 표기한다. 게릴라 단체에서 주로 쓰는 전술이기도 하다.  파생적 은어한국에서는 일부러 일을 안 하는 쟁의 형태를 의미하는데 원뜻과는 다르게 쓰이는 것이다. 실..

행복의 측정, 주관적 안녕, subjective well-being

행복의 측정, 주관적 안녕, subjective well-being 쾌락주의적 입장 (Diener, 1984, 1994) 주관적 안녕’(subjective well-being)_삶에 대한 전반적이고 주관적인 평가 1)     많은 긍정 정서(행복감, 즐거움, 환희감..)를 경험할 수록 2)     적은 부정 정서(우울감, 슬픔, 질투감..)를 경험 할수록 3)     삶의 만족도가 높을 수록 : 개인이 설정한 기준과 비교하여 삶의 상태를 평가하는 의식적이고 인지적인 판단   Diener의 SWB 측정척도가 타당도와 신뢰도는 검증된 측정치들이지만 문항 내용들이 한국인의 행복감을 제대로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신하기 어려웠기에 한국인의 정서가 개입될 여지가 있는 행복 측정치를 개발함 SWB의 3가지 요인들..

외향적인 사람이 행복, 진화론의 관점으로 분석한 행복, 행복의 기원, 자극 추구, 활동성, 높은 사회성. 고독과 외로움 뇌 경고 신호

당신의 일상은 행복으로 채워져 있나요? 행복 전구를 켤 수 있는 필요조건, '사람' 우리는 평소 주변에서 “너 오늘 되게 행복해 보인다, 무슨 일 있어?”, “나 오늘 좀 행복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행복. 사전적 정의로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며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이다. 필자는 이 ‘상태’라는 개념에 주목해보았다. 그렇다면 행복도 그 사람의 기분, 감정 혹은 정서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필자는 행복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면, 작년 1학년 전공인 ‘정신건강론’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이 생각난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이때는 한창 MBTI 검사가 유행했던 시기로, 외향인(E)과 내향인(I)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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