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Art, Culture/기타, 음악 Guitar, Music

음악 장르 종류, 클래식, 재즈, CCM, 팝, 발라드, 블루스, 리듬 앤 블루스(R&B), 힙합, 컨트리 음악, 포크 음악, 레게, 디스코, 록 음악, 전자 음악, K-POP, 트로트, 댄스, EDM (Electronic Dance Music), 로큰롤

Jobs 9 2022. 6. 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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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음악 장르

클래식
재즈
CCM

발라드
블루스
리듬 앤 블루스(R&B)
힙합
컨트리 음악
포크 음악
레게
디스코
록 음악
전자 음악
K-POP
트로트
댄스
EDM (Electronic Dance Music)

로큰롤

 

 

 대중음악

1.록(락)
록(Rock)이란 록앤롤(Rock & Roll, Rock'n'Rolll)의 축소된 명칭이다.
록앤롤은 본디 성행위를 암시하는 속어이기도 하며, 40년대 미국 흑인들 사이에 유행한 육감적 춤 이름에서부터 쓰이기 시작하여 55년 빌 헤일리가 '리듬 앤 블루스(R&B)'와 '컨트리 앤 웨스턴'을 섞어 만든 'Rock around the clock'이 인기를 얻으며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하엿다. 사실상 초기의 록앤롤은 리듬앤 블루스와의 구분이 사실상 모호했으나, 점차 비트가 강해지고 표현양식이나 내용면에서 예술적으로 세련되기 시작하여 척베리나 엘비스 프레슬리와 같은 스타들을 배출하면서 미국의 가장 대중적인 음악장르로 자리잡는다. 

록이라는 용어가 독립적으로 사용되는 전기를 마련한 것은 1964년 영국의 4인조 그룹 ‘비틀스’가 미국에 진출하여 인기를 구가하기 시작한 시기로,이후 비틀스음악은 미국 록뮤직의 전형이 되기에 이른다.
이어 록뮤직은 80년대에 들어 모던록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게 되며, 이후 다른 장르와의 접목으로 인해 우주음악(cosmic music), 프로그레시브록,아트록, 재즈록, 펑크록 등의 장르로 세분화되어 발전하며, 현재 미국과 일본에서는 화장이나 현란한 의상을 컨셉으로 하는 소위 '비주얼 록'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락에는 펑크락,네오펑크락,서던락,라틴락,퍼프락, 시어터락,인스트러멘탈 락,인디아 인플루언스 인 락,클래시컬 락,바로크 락,에티튜드 락, 아트 락,에일리어토리 락,애시드 락,얼터너티브 락,디스트럭션 락,다다 락,크루세이딩 락,크리크 락,퓨전 락,포에틱 락,글리터 락, 시어터 락, 등이있으며, 메탈에는 팝 메탈,파워메탈,프로그레시브메탈,바로크메탈,블랙메탈,스래쉬메탈, 데스메탈, 크리스쳔메탈,멜로딕파워메탈 등이 있습니다..

2.포크
포크(Folk) 란 본래 세계 각지의 민중 사이에서 불리어 온 전통적인 노래를 뜻하나 현대에는 일반적으로 근대미국의 민요를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미국포크송은 서부 개척자들이나 카우보이들에게서 전해오는 민요인 트레디셔널 포크송(Traditional Folk)과 새로이 창작된 모던 포크송(Modern Folk Song)으로 구분되며, 현재까지도 미국대중음악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독립된 장르의 하나이다.
포크의 제왕인 밥 딜런과 포크의 여왕으로 60년대말과 70년대 초반을 화려하게 수놓은 조앤 바에즈는 포크음악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가수들로 현재까지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포크송은 일반적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통기타 반주를 갖는 친근한 멜로디의 대중가요를 뜻한다. 포크송은 그 이전까지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절대적인 위치엿던 트로트를 밀어내고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청바지와 통기타라는 하나의 공식으로 자리잡으면서 1970년대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3.R&B
리듬앤블루스(Rhythm & Blues)는 미국 흑인노예들의 슬픔과 절망을
노래한 흑인블루스 음악이 1940년대 말∼1950년대 초에 이르러 스윙 등 댄스풍 재즈의 영향에 의해 점차 리듬적 요소가 강해지면서 리듬앤 블루스라는 새로운 장르로 독립되었다고 볼수 있다.
대체적으로 리듬앤블루스는 블루스에 비해 비트가 강하고 리듬과 멜로디가 더욱 대중적이며, 가사 역시 흑인들의 고단한 삶을 주제로 하던 것과 달리 보다 낭만적이거나 쾌락적인 요소를 갖는다. 이후 미국 대중음악의 주류장르로 부상하게 된 R&B는 1990년대 중반에 이르러 미국팝음악의 지대한 영향권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 가요계에도 랩이나 힙합등 흑인음악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등장한다.

4.HIP-HOP
힙합(Hip-hop)이란 본래 1970년대 후반 뉴욕 할렘가에 거주하는
흑인이나 스페인계 청소년들에 의한 낙서, 랩, 브레이크댄스를 비롯한 새로운 문화운동 전반을 가리키는 말에서 출발하였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힙합은 댄스음악 도중 DJ들에 의한 LP레코드 판을 스크래치하거나 샘플러 등의 미디어 기계를 사용한 믹싱 등의 독특한 음향효과를 가리키는 말로 세분화 되며 전문믹싱 프로듀서나 믹싱DJ에 의해 발달을 거듭하게 된다. 또한 힙합은 MC라고도 불리우는 전문Rapper의 등장을 불러 일으키게 되었으며 랩음악의 발달과도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이후 미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경향의 하나로 정착된 힙합은 1990년대에는 미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합한 전세계의 신세대들을 중심으로 보다 자유스럽고 즉흥적인 형태의 패션·음악·댄스·노래, 나아가 의식까지도 지배하는 새로운 문화 현상이 되어 "힙합스타일" 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5.JAZZ
재즈(Jazz)음악은 1900년 전후 미국 뉴올리언스의 흑인들이 아프리카 리듬과 블루스, 백인 민요와 클래식이 뒤섞인 음악을 클럽에서 자유롭게 연주한 것으로 출발하며, 무엇보다 즉흥성(improvisation)을 중시함에 따라 오프 비트 (off beat)의 리듬에서 나온 특유의 스윙(swing)감과 연주가의 개성과 창조성이 부각된 사운드를 가장 대표적인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초기 재즈는 래그타임음악 또는 래그라고 불렸으며, 1910년 이후 재즈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다. 초기에는 빅밴드를 필두로 하는
스윙재즈에서 출발하여 이후 좀더 복잡하고 자유스러운 분방한 멜로디와 사운드 변화가 특징인 '비밥(Bebop)'재즈를 거쳐 1940년대 이후에는 '모던 재즈'로 이어지며, 이후 '하드밥' '프리 재즈' 등으로 세분화된다. 현재에는 록비트와 전자음을 가미한 퓨전재즈가 그 계보를 잇고 있으며, 현재에는 미국 뿐 아니라 세계적인 현대음악의 괄목할 만한 한 분야가 되고 있다.

6.댄스
댄스(Dance)음악이란 광범위하게는 춤을 추기 위한 모든 종류의 반주용 음악을 뜻하는 것을, 사실상 그 기원은 원시시대에서부터 비롯된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오면서 댄스음악은 축음기와 라디오를 비롯한 전자기기의 발달과 레코드의 보급에 힘입어 단순히 춤을 위한 반주음악이 아니라 오락이나 감상을 위한 하나의 독립된 음악장르로 자리잡았으며, 댄스가수라는 새로운 엔터테이너의 등장을 불러오기에 이른다.
오늘날의 댄스음악은 일반적으로 빠른 비트를 가진 대중음악(popular music, pop music)을 공통적으로 지칭하며, 랩이나 힙합, 테크노 등 많은 장르들이 댄스음악의 경계안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

7.인디
인디(Indie) 음악, 즉 인디펜던트 음악(Independant Music)은 현대 대중음악의 대형화,상업화 현상의 반동으로 발생한 아웃사이더들의 문화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인디 음악의 기원은 20세기 중반 미국, 유럽 등지에서 시작된 소규모 저 예산 음반사들의 활동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댄스나 발라드, 혹은 록이나 힙합같은 구체적 메이져 장르의 표현이 아닌 자신들이 만들려는 메시지, 창작성과 자율성에 치중한다는 특징을 갖는다.
우리나라에서의 인디음악이란 음반제작과 방송매체를 주무대로 삼는 기존대중음악과 달리 클럽가의 라이브무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온 언더그라운드 음악 현상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적합하며, 1990년대 말 신촌 홍대 부근의 라이브 클럽가를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매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8.랩
랩(RAP)은 속어로 '지껄이다'는 뜻으로, 사실상 힙합문화의 하나의 장르로 출발했다고 볼 수 있다. 초기에는 단순히 자기자랑이나 타인의 비방을 즉흥적으로 내뱉는 것에서 출발하였으며, 나아가 사회문제나 정치비판등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흑인사회의 거리문화로 퍼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였다. 이후, 90년대 들어 랩은 샘플링(sampling) 기술과 힙합의 발전에 힘입어 주류 팝과의 구분이 모호해 질정도로 대중적 기반을 넓히게 된다.
한국에는 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에 의해 본격적인 랩의 유행이 시작되었으며, 이후 마치 랩이 댄스음악을 구성하는 하나의 당연한 요소로 인식될 정도로 가요계의 흐름을 바꾸어 놓게 된다. 뿐만 아니라 멜로디 없이 랩과 반주로만 이루어진 곡과 함께 가수가 아닌 전문Rapper라는 새로운 엔터테이너의 등장을 불러온다.

9.발라드
발라드(Ballads)란 본래 이야기 형식으로 된 중세 유럽의 민요를 일컫는 말로 출발하여, 시대에 따라 조금씩 성격이 바뀌면서 19세기엔 영국 상류사회에서 유행하던 가곡을 칭하기도 하였다. 오늘날 현대 대중음악에서는 대체적으로 느린 템포에 분위기가 낭만적이고 감상적인 노래들을 통칭하는 의미로 쓰이며, 일반적으로 약한 비트에 사랑을 주제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발라드음악 역시 현재 다른 장르와의 경계가 모호해진 상태로 어떤 장르와 리듬을 골격으로 삼느냐에 따라 '팝발라드' '록발라드' '힙합발라드' 'R&B발라드' '메탈발라드' 식으로 세분화 하기도 하며, 나아가 랩이나 비트를 가미한 경우도 찾아 볼 수 있다. 사실상 우리나라의 가요계에서는 1970년대 포크음악의 유행 이후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발라드음악이 대중가요계의 주류장르로 정착하게 되며, 현재에도 댄스음악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테크노
테크노(Techno)는 본디 1970년대 독일 전자음악 영향을 받아 80년대 초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Kevin Saunderson과 Juan Atkins 에 의해서 탄생한 전자음악장르를 일컫는 말로,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전자적 리듬을 그 특징으로 한다.

디스코-소울-펑크(Funk) 같은 흑인 댄스음악을 믹스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하우스(House) 뮤직과 반복적 리듬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동일하나, 보다 더 최면적이며 전자적, 반복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
현재에는 사실상 전자음을 이용하는 모든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을 통칭하며, 대중음악 뿐 아니라 전자적 요소를 사용한 패션이나 문화현상을 '테크노풍'이라 칭하기도 한다.

11.보사노바
보사노바는 삼바와 재즈가 결합한 장르 입니다.

12.하우스
하우스는프랭키 넉클 이라고 하는 DJ가 만들어낸 장르입니다
그 명칭은 프랭키가 활동했던 클럽에서 유래된거구요..(하우스)
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리믹스 하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요
하우스 음악의 특징은....킥 드럼 이 일정하게 정박으로 꿍꿍꿍꿍 가는 것입니다...

13.뉴에이지
뉴에이지는무드음악, 또는 환경음악, 더 나아가 듣기에도 부담 없고 청소년들의 정서에도 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공해 음악 이라고까지 부릅니다. 또는 비트가 없는 서정성 깊은 음악, 동양적 명상음악으로 설명되기도 하지만 그 음악적 특성상 정확한 정의를 내리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오늘날 대중음악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감각적인 록(rock) 음악에 반감을 느낀 음악가들이 동양의 신비적이고 즉흥적인 음악에 매료되어 그러한 동양적 신비감과 정적인 분위기를 주로 고전음악이나 포크음악에 사용되는 어쿠스틱 악기나 신시사이저와 같은 최첨단 전자악기를 이용해 동서양의 교감을 실현하고자 노력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클래식

1.오케스트라와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그 뜻이 조금씩 변모하여 오다가 지금은 여러가지 악기를 모아 조직한 합주단체를 가리킨다. 코로스(COROS)라는 말은 원래 무용단이 기다리는 대기장소 였는데 오늘날의 합창, 합창곡, 합창단으로 쓰이고 있다.오케스트라의 종류는 ‘살론오케스트라’ ‘무도오케스트라’ ‘취주오케스트라’ ‘현악오케스트라’ ‘실내오케스트라’ ‘심포니오케스트라’ ‘가극오케스트라’등 다양하며 이중에서 “심포니오케스트라”가 규모나 연주 효과면에서 으뜸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고전주의 시대의 교향악 연주에는 6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탈리아에서 몬테베르디가 오페라를 시작하기전에 그리 길지 않은 3악장가량의 관현악곡을 선사하였는데 이것이 심포니아(Sinfonia)의 시초가 된다. 그후 하이든이 가극의 예속물로 표현되는 심포니아를 독립된 멋진 오케스트라로 확대 발전 시켰으며 이 음악 양식이 바로 심포니(Symphony) 였다. 하이든을 심포니의 아버지로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이든은 교향곡 스타일을 확립 시켰으며 공적은 음악사에 길이 남는다. 고전주의 개념으로 ‘교향곡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도록 소나타형식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심포니 - 교향곡 - 교향악 은 같은 의미이다.

2.협주곡
독주악기가 많은 인원의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연주한다는 뜻으로 독주자의 우수한 연주기교를 드러내 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와 같은 합주협주곡을 독주협주곡으로 부르기도 한다.

[ 교향곡과 협주곡의 차이점 ]

교향곡 무도적인 미뉴에트를 둠 제시부가 한번만 지나감 형식을 두지 않음 협주곡 형식을 두지 않음 독주악기가 다시 그 제시부를 전개하는 ‘복 제시부’ 스타일을 취함 카텐자(cadenza) 부분이 삽입된다. 카텐자는 협주곡 각 악장 끝부분에서 독주악기가 혼자 가장 화려한 기교를 과시하는 부분으로 동일 협주곡에서는 카텐자를 비교해 봄직 하다.

20세기에 들어와서도 협주곡은 많은 작곡가들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 기본 개념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연주기교의 화려한 전개보다 한 차원 깊은 음악을 표출하려는 쪽으로 기울어 가고 있다.

실내악

회화의 극치를 이룬 고관 대작들의 실내, 그것이 허식일 망정 무엇인가 지적 분위기에 감싸인 환경 속에서 거행되는 음악행사 였기에 당연히 거칠고 야한것은 배격되었고 극히 세련된 것만 받아들여졌다.현악 4중주는 독주와 조화를 겸비하는 실내악의 이상을 잘 표출할 수 있어 많이 사용되어 졌다. 피아노가 포함된 곡들도 실내악에서 절대로 뺄 수 없으며 그 중에서도 피아노 3중주가 가장 중심이 된다.

독주곡

기악곡의 탄생으로 16세기는 눈부신 세력을 형성 했다. 특징을 살펴보면
1.성악형식을 모체로 하여 만들어 졌으며 작곡 기법을 성가곡에서 차용하였다.
2.성악곡에 의존하지 않고 자유롭게 창작된 것으로 특정한 형식이 없고 그 기법은 ‘토카타’라는 대규모 악곡으로 발전 하였다.
3.변주곡; 기악곡의 음형을 전개 시키는데 알맞은 양식 이었으므로 거의 모든 악기를 위한 변주곡이 작곡 되었다.
4.무곡: 합주용, 독주용 무도곡이 있어 그것들을 한 묶음으로 연주하기도 하였으며 훗날 모음곡의 원형이 된다.

바로크시대에 기악곡이 이룩한 큰 공적으로 ‘푸가’를 곱을 수 있으며 j. s 바하의 ‘음악의 헌정’ ‘푸가의 기법’등에서 푸가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독주회: 리사이틀(recital)이라고 하며 한 사람 또는 소수의 주 연주자들에 의하여 행하여지는 연주회를 뜻하며 반주자를 제외하고 주 연주가가 두 사람 이상 공동으로 행하는 음악회를 ‘조인트 리사이틀’ 이라고 부른다.

무반주곡; 바하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나 6곡’ ‘무반주 첼로 모음곡6곡’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작품1의 ‘무반주 카플리스 24곡’ 이자이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27’6곡 등이 걸작으로 꼽히며 초보자들은 크라이슬러의 바이올린곡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또는 쇼팽의 피아노 곡인 ‘빗방울전주곡’ 등이 쉽고 곡 속에 사연이 담겨진 소품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성악

노래는 자음을 내지 않고 성대만 울리게 하여도 가능하기 때문에 말보다도 먼저 시작되었다 할 수 있다. 중세시대에는 성가대에 여자가 노래한다는 것이 상상하기도 힘들었으며 미성을 가진 소년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변성기가 오기 전에 남성의 상징을 거세하여 미성을 지속 시킨다. 이 남성 가수들을 ‘카스트라토’ 라고 하였으며 지금은 금지되어 여성이 이 음역을 노래하게 되었다. 샹송은 프랑스, 칸초네는 이탈리아, 리트는 독일에서의 가곡을 뜻하는 언어로써 통용 되었다. 나라별로 작곡가를 살펴보면 독일에서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 멘델스죤, 슈만, 브람스, 후고볼프와 구스타프 말리, 슈트라우스등이 있으며 프랑스의 작곡가로는 가브리엘 포레, 뒤파르크, 드뷔시, 라벨, 미요오와 프랑크, 메시앙이 있다. 이탈리아의 작곡가로는 토스티, 레스피기, 피체,등이 있으며 러시아의 작곡가로는 무소그르스키, 차이코프스키,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에프, 쇼스타비치,등이 있다. 슬라브족의 작곡가로는 드보라작의 신세계 교향곡이 있으며 북유럽 작곡가로는 노르웨이의 그리그, 영국에는 엘리, 딜리어스, 브리튼, 등이 활약하였고 미국에는 스테펜 포스터, 맥더웰, 거쉬인의 재즈송이 유명하다. 한국의 성악가로는 홍혜경, 조수미, 최현수 등이 있다.



오페라 이야기

작품이란 뜻으로 1597년 르네상스 말기 이탈리아 피렌체 바르의 백작 궁정에서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한 ‘다프레’라는 음악극을 한 것이 오페라의 시초가 된다.

독일의 오페라는 징쉬필(singspoel)로 독일의 민속적인 오페라로서 노래사이에 곡을 붙이지 않고 대사가 들어가는 가극을 말한다. 모짜르트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마법의 피리’ 베에토벤의 ‘피텔리오’ 베버의 ‘마탄의사수’등이 유명하다. 바그너는 ‘라이트 모티브’를 도입한 대곡을 썼는데 이는 (Leitmotive) 어떤 인물, 행위, 감정등을 상징할 목적으로 되풀이 사용하면서 악곡의 통일을 기하기 위해 쓰이는 악구를 뜻한다.

프랑스의 오페라

19세기 초엽부터 ‘그랜드 오페라’가 발달했다. 장대한 장면과 강렬한 극적 효과를 특징으로 하는 그랜드 오페라에는 프랑스인이 좋아하는 발레를 넣기도 하는 등, 볼거리에 중점을 두었다. 작품으로는 오펜바하의 ‘천국과 지옥’드비쉬의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구노, 마스네등은 우아하고 감미로운 서정 가극을 작곡 하였으며 비제의 ‘카르멘’등이 유명하다.

러시아의 오페라

그린카의 ‘황제에게 바친목숨’ 차이코프스키 ‘보리스 고두노프’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금계’등이 있으며 19세기 후반부터 걸출한 국민가극이 쏟아져 나왔다.

그 밖의 오페라

영국의 오페라로 벤자민 브리튼의 ‘피터그라임’ 보헤미아 스메나타의 ‘팔려간 신부’ 미국 거쉬인의 ‘포기와베스’ 번스타인의’ 웨스트사이드스토리’ 그리고 이탈리아 태생의 카를로 메노티의 ‘도둑과 올드미스’ 등이 있다. 오레라 전문 가극장으로서 세계 최초의 것은 1637년에 세워진 산 카시아노 가극장이었다.

유명한 오페라의 고전8곡을 소개하면

모짜르트의 ‘마법의 피리’가 있으며 모짜르트 3대걸작 오페라는 피가로의 결혼, 돈조바리, 마법의 피리,를 꼽을 수 있다. 마법의 피리는 그가 죽기 두 달여 전에 완성된 작품으로 모짜르트 예술의 집대성 이라고 할 수 있다.

베에토벤의 ‘피델리오’ 베토벤의 단 하나뿐인 가극이며 가극사상 가장 충실한 내용으로 ‘인간승리’라는 높은 이상을 구현 하였다.

베버의 ‘마탄의 사수’ 낭만주의적 오페라의 확고한 기반을 닦은 베버는 모짜르트, 베에토벤,을 거쳐 훗날의 바그너에 이르는 교량역할을 한 작곡가이다. 민족성을 전면에 내세운 그의 음악은 뒤에 독일 작곡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마탄의 사수’는 낭만파 가극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독일의 징쉬필 형식을 이 가극에서 채택하였으며 전편에 걸쳐 낭만주의의 숨결이 충만해 있다.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롯시니의 대표작이라 할 만큼 공연횟수가 많은 경묘하고 생동감 넘치는 익살이 가득하다.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과 쌍벽을 이루는 오페라 부파(희가극)이다.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세시인 슈트라부르크의 서사시를 소재로 쓴 이 작품은 등장인물도 적고 무대장치도 단순하며 오로지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사랑이 그려나가는 내면의 자취를 음악으로 진지하게 표현하였으며 이룰수 없는 사랑의 고뇌가 전편의 밑바닥에 깔려있다.

베르디의 ‘춘희’ 뒤마피스의 ‘춘희를 읽고 오페라화 하기에 정열을 기울여 한달 반만에 완성한 작품이 바로 ‘라트라비아타’였으며 (길을 잃은 여인이란 뜻) 우리나라에서는 흔희 ‘춘희’라는 제목을 사용한다. 통렬한 사회비판 소설 이었으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다.

비제의 ‘카르멘’은 비제 최대의 걸작으로 꼽히며 이색적인 제제를 독창성 있게 처리해 비록 관습적인 오페라 형식을 취하였으나 무대의 극적 효과를 살리는데 성공하였으며 후에 베리즈모 오페라(현실주의 가극)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푸치니의 나비부인은 오페라대본이 작가 ‘롱’이 쓴 쵸쵸(나비부인) 라는 소설을 토대로 하여 씌어졌다. 롱의 소설은 당시 유럽인들의 이국 취미에 부합되어 대단히 인기가 있었으며 푸치니 특유의 감미롭고 관능적인 선율로 그려진다.

 

 

세계 음악 장르 인기 순위 TOP 10

  1. 팝 (Pop): 64%
  2. 락 (Rock): 57%
  3. 댄스/일레트로닉/하우스 (Dance/Electronic/House): 32%
  4. 사운드트랙 (Soundtracks): 30%
  5. 힙합/랩/트랩 (Hip-Hop/Rap/Trap): 26%
  6. 싱어/송라이터 (Singer/Songwriter): 24%
  7. 클래식/오페라 (Calssical/Opera): 24%
  8. 알앤비 (R&B): 23%
  9. 소울/블루스 (Soul/Blues): 22%
  10. 메탈 (Metal): 19%

 

 

 

▶ 가스펠 메탈(Gospel Metal)

크리스천 록(Christian Rock)이라고도 하며 음악을 통해 기독교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목적이다. 블랙메탈과는 정반대의 장르라 할 수 있다.

☞ 스트라이퍼(Stryper), 빌리버(Believer)

 

▶ 갱스터 랩(Gangster Rap)

갱스터 랩은 90년대 초부터 힙합의 대표격이 된 랩 뮤직인데. 과격하고 폭력적이지만, 초기엔 직설적일 뿐 그리 험하지만은 않은 음악이었다. 90년대 중반으로 접어 들면서 2PAC의 피살사건으로 갱스터랩은 사그러들기 시작했다. 갱스터랩의 특징은 느리며 가사를 또박또박 읽는 형태이고 하우스뮤직과 결합된 것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갱스터 랩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Come Back Home' H.O.T의 '전사의 후예' 등이 있다.

☞ 2PAC

 

▶ 경음악(light Music)

원래의 뜻은 가사가 없는 모든 연주 음악을 칭한다. 대부분의 뉴에이지 음악이 여기에 속한다.

클래식보다는 가벼운 느낌이 드는 음악으로 영화의 사운드 트랙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 리차드 클레이더만, 조지 윈스턴(George Winston) 케니 지(Kenny G), 영화 '러브스토리','스타워즈' 등의 O.S.T

 

▶ 고고(Go Go)

1960년대 중기에 크게 유행한 댄스 뮤직 또는 댄스의 총칭으로 써 트위스트, 몽키 스윙, 림고 등을 고고라 한다. 고딕록 영국 특유의 록 장르이며 과거의 것이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아직 많은 팬층을 지니고 있다. 종교 문화적인 배경이 다른 우리나라에서는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았던 장르이기도 하다. 특징으로는 어둡고 무거운 음영을 드러내는 사운드를 들을 수있으며, 노래의 테마도 종교적인 의미를 포함한 것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현재 Nine Inch Nails와 같은 인더스트리얼계에서 인기가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 Bauhaus, Siousie And The Bunshes, Death In June, Sisters Of Mercy, Cult, The Mission, 줄리안 레간

 

▶ 광고음악(Commercial Message Song)

CM송. 20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반복효과 다른패턴(인쇄, 필름)과의 조화 그리고 많은 내용을 함축성 있게 전달해야하는 특수성을안고 있다.

▶ 광시곡(Rhapsody)

영웅적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자유로운 하모니. 판타지.

 

▶ 교향곡(Symphony)

'심포니'와 '교향악'과 같은 뜻이다. 이탈리아에서 몬테베르디가 오페라를 시작하기 전에 그리 길지 않은 3악장 가량의 관현악곡을 선사하였는데 이것이 심포니아(Sinfonia)의 시초가 된다. 그후 하이든이 가극의 예속물로 표현되는 심포니아를 독립된 멋진 오케스트라로 확대 발전시켰으며 이 음악 양식이 바로 심포니(Symphony) 였다. 하이든을 심포니의 아버지로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이든은 교향곡 스타일을 확립 시켰으며 공적은 음악사에 길이 남는다. 고전주의 개념으로 ‘교향곡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도록 소나타형식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무도적인 미뉴에트를 두고 제시부가 한번만 지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 그라인드코어(Grindcore)

데스 메탈의 하위 장르로 취급되는 그라인드코어는 지칠 줄 모르는 무서운 스피드와 광폭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으로 `초 스피드 매니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는 저돌적 이며 쉼 없는 비트를 쏟아낸다.

☞ 네이팜 데스(Napalm Death), 테러라이즈(Terrorizer), 브루탈트루쓰(Brutal Truth)

 

▶ 글램 록/메탈(Glam Rock/Metal)

Glamorous Rock'의 준말. 화려한 의상, 여성보다 더 요염한 분장과 자태로 한몫을 하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가리킨다.팝적이면서도 헤비한 음악을 하였던 이들은 오늘날 L.A. 메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요즘은 음악적 성향보다는얼마만큼 분장에 공을 들였나(?)에 따라 이 장르에 소속되는 셈이다.

☞ 엑스-제팬(X-Japan), T-REX의 마크 볼란, 젊은날의 데이빗 보위, Hanoi Rocks, 초기의 머틀리크루(Mtley Cre), 초기포지션(Poison)

 

▶ 기악곡(Instrumental Piece)

특징은 성악형식을 모체로 하여 만들어 졌으며 작곡 기법을 성가곡에서 차용하였다.

성악곡에 의존하지 않고 자유롭게 창작된 것으로 특정한 형식이 없고 그 기법은 ‘토카타’라는 대규모 악곡으로 발전하였다. 바로크시대에 기악곡이 이룩한 큰 공적으로 ‘푸가’를 곱을 수 있으며 j. s 바하의 ‘음악의 헌정’ ‘푸가의 기법’ 등에서 푸가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 네오 클래시컬 퓨전 (Neo Calssical Fussion)

바로크 메탈의 클래시컬 어프로치에 의한 속주에서 출발해서, 바로크적인 모드에만 국한을 두지 않고 타 장르를 섞어 록 기타의 표현범위를 넓히는데 크게 일조했다. 초고속 기타 솔로 플레이와 키보드 애드립 등 철저한 애드립 지향의 개인기가 강조되는 것이며 스케일과 모드 플레이즈 중심의 솔로를 펼치므로 아카데믹 하고 고급 두뇌파 플레이어들의 음악이라 할 수 있다.

☞ 토니매칼파인(Tony MacAlpine), 비니 무어(Vinnie Moore), 조이 타풀라(Joey Taffala)

 

▶ 네오 펑크(Neo Punk)

70년대에 영국에서 붐을 이루었던 펑크의 90 년대판 스타일.

☞ 뉴에로틱 아웃사이더스(Neurotic Outsiders), 애쉬(Ash), 그린데이(Green Day)

 

 

▶ 뉴 로멘틱스(New Romantics)

60년대 초반 처음으로 시작된 이후 상류층과 같이 되고 싶은 욕망이 패션으로 발달된 장르이다. 그후Spandau Ballet가 인기를 끄는동안 영국의 모든 젊은이들이 18세기의 댄디나 공립학교 학생들처럼 보일정도로 이 장르의 인기는 대단했다. 깔끔하고 귀족적인 외모와 낭만적인 멜로디, 퇴페적인 분위기로 한 시대를 풍미 했었다.

☞ 에이 비 씨(Abc), 듀란 듀란(Duran Duran), 재팬(Japan)

 

▶ 뉴 에이지(New Age)

섬세한 음과 서정성적인 인간의 내면 심리를 음악으로서 치유 또는 감동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명상음악의 한종류이다. 주로 자연회귀와 참선을 강조하는 '동양철학'이 짙게 녹아들어 있는데 이 점때문에 기독교 일각에서 '악마의 음악' 인간을 혼미시키는 반 그리스도 음악' 이라는 공격을 받고 있다. 요즘은 본질에 대한 논란으로 NEW AGE라는 말을 일부러 잘 안쓰고, 또 재즈, 클래식과 결합되어 다양하게 변화되었기에 장르를 애써 구분하는 것도 무리가 따르게 되었다.

☞ 조지윈스턴(George Winston), 케니 지(Kenny G), 야니(Yanni), 기타로, 소지로, 앤야

 

▶ 뉴 웨이브(New Wave)

70년대 말 한창 득세하고 있던 펑크는 그 과격함과 무례함 때문에 사람들에게 외면 받기 시작하였고, 세상은 펑크가처음 등장했을 때와는 달리 많이 변했다. 사람들은 좀더 살기 좋아짐에 따라 듣기 좋은 것을 찾기 시작했고 그런 취향에 편승해서 아름답고 편안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들이 등장했다.

☞ XTC, 낙(The Knack)

 

▶ 뉴 웨이브 오브 브리티시 헤비 메탈(NWOBHM)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 이 약성어는 펑크의 기류가 쇠퇴함에 따라 79년부터 81년까지 하드록과 헤비메탈을 다시 전하기 위해 받아들여졌다. 일반적으로 트윈기타 어프로치와 업텝포의 넘버들로 특징을 이루는데, 음악 자체는 헤비메탈의'첫번째 흐름'에서의 열망을 그려낸다. 이 새로운 토대에서, 그 움직임은 하부 장르의 과잉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다양해졌다.

☞ 다이아몬드 해드(Diamond Head),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데프 레퍼드(Def Leppard), Saxon

 

▶ 덥(Dub)

80년대 레게 음악과 트립 합의 중간쯤 되는 장르로 살인과 같은 세상의 여러 추악함을 잊게 해준다. 이 분야의 음악이긍정적으로 적용할 때는 듣는 이의 머리 속을 재 정리할 수 있게 하지만 부정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때는 나태하고무기력하게 만들기도 한다.

☞ Tortois

 

▶ 데스 메탈(Death Metal)

트래쉬 메탈이 더욱 극단화된 장르이다. 죽음이나 파괴, 악마찬양을 주요 소재로 하며 거의 소음에 가까운 초과격한사운드에 멜로디 없는 구토식 보컬, 끔찍한 앨범쟈켓 등이 특징이다.

☞ 카니발콥스(Cannibal Corpse), 모비드엔젤(Morbid Angel), 카케이스(Carcass), 디어사이드(Deicide),바쏘리(Bathory),데스(Death)

 

▶ 둠 메탈(Doom Metal)

데스 메탈에서 세분화 된 쟝르로 데스와 다른점은 스피드가 느리나 사운드는 더욱 헤비하며 암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캔들머스(Candlemass), 커세드럴(Cathedral),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마이 다잉 브라이드(My Dying Bride)

 

▶ 드림 팝(Dream Pop)

슈게이징(Shoegazing)의 다른 이름. 이 장르는 몽롱한 분위기와 퇴페적인 나른함을 특징으로 한다. 노이즈와 멜로디의 결합이라는말로 설명된다.

☞ My Blood Valentine

 

▶ 드립 락(Drip Rock)

이 장르의 음악에는 여러가지가 복합되어져 있지만 대체적으로 싱어로 꽉 채운 듯한 음악과 로맨틱스럽게 꾸민 듯한풍이 얽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 Stephen 'Tin Tin' Duppy, Prefab Sprout, Felt, Aztec Camera

 

▶ 디스코(Disco)

70년대 중반을 강타했던 댄스뮤직을 말할 수 있다.

라운지 뮤직은 예전의 팝/록 사운드로부터 의도적으로 배제시켜온 영화음악과 이지 리스닝, 또한 실험성을 지녔으나예전에 이미 먼저 시도되었기 때문에 떠밀려나간 전자음악, 그러한 비록적인 음악이 현재 팝/록 역사권의 붕괴/변혁과 함께 재평가 되고 있는데 90년대 중반에 융성하는 동향은 바꾸어 말하자면 흑인 음악을 뿌리로 지닌 로큰롤로부터 그리고 흑인 음악에의 컴플렉스로 부터의 '해방'이라는 포지티브한 시도인 것이다.

☞ 에스 퀴벨, 빅 리브스, Monty,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음악, 존 지로다의 "Space Age Soul", 미키 플라워스 팝스의 "Groovy Place", 젠틀 피플의 "Sound Track Foe Revank", 네이키드 펑크의 "Valium", 제이크 슬라징거의 "Grove Beat, Ja"

 

▶ 라이어트 걸(Riot Girl)

맹렬 여성 붐과 때를 같이한 페미니즘을 한단계 발전시킨 장르이다. 공격적이고 남자들을 능가하는 펑크에 기반을둔 강력한 음악이 이들의 특징이다. 불투명한 앞날에 대한 불안을 대변한 장르로써 음악잡지의 평이나 그 밖의 모든 구속을 무시하는경향을 보인 음악의 한 사조이다.

☞ 홀(Hole), Seven Years Bitch, Babes In Toyland

 

▶ 랩(Rap)

랩은 리듬감이 발달된 흑인들 사이에서 그들의 그 많은 하고 싶은 얘기를 담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도구로서, 실제론역사가 오래된다. 블루스나 재즈로서 깊게 설움을 삭이던 흑인들이 음이 없는 그저 말에다 리듬을 실어 표현을 시작한 것이 지금의 랩이다. 테크노뮤직 전반에 새로운 리듬 군을 형성하는데 큰 몫을 한 것은 랩의 가장 큰 음악적인 결실로 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시작으로 랩음악이 대중화 되기 시작하여 노래의 간주부분에랩을 삽입하는 식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 Run D.M.C, LL Cool J, 비스티 보이스(Beastie Boys), 바닐라 아이스(Vanilla Ice)

 

▶ 랩소디(Rhapsody)

광시곡. 영웅적 민족적 색채가 짙은 자유로운 하모니. 판타지.

 

▶ 레게(Reggae)

흑인이 90%, 백인이 10% 정도의 비율이면서도 흑인이 피 지배인이 된 자메이카에서 백인 지배층에 대한 저항 음악으로 발전되어 온것을 BOB MARLEY가 집대성한 장르이다. 미국 및 세계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같은 맥락과 메시지를 담은 펑크, 랩과 결합되는 경향도 보일만큼 레게는 강한 저항정신을 내포하고 있다. 아프터 비트를 사용하고, 퍼커션 사용이 두드러진다. R&B의 진한 내음과 스카의 흥겨운 리듬이 바탕에 깔리면서 60년대 중반 완성되었다. 그러나 대중적으로 확산된 레게는 본질이 생략된 레게 리듬만 차용한 음악이 되어 있다.

☞ UB40, 이글스(EAGLES)의 'HOTEL CALIFORNIA',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I SHOT THE SHERIFF', PAUL SIMON의'MOTHER AND CHILD REUNION', 빅 마우틴(BIG MOUNTAIN)의 'BABY I LOVE YOUR WAY'

 

▶ 레트로 락(Retro Rock)

80년대 말과 90년대 초의 요소들이 모인 사조이다. 이 용어는 롤링 스톤즈, 못트 더 후플, 페이스, 킹크스, 애니멀스,야드버드의 음악에서 그들의 주된 근원적 열망을 끌어내려는 그룹들에게 적용된다.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현대적인 장비의 이점과 함께 재생되었다.

☞ Black Crowes, Quireboys, Crybabys, Thunder

 

▶ 로모(Romo)

글램 록과 나르시즘, 뉴 웨이브 등으로 치장하고 싸구려 신시사이저와 값싼 립스틱에 대한 향수 등으로 그 속에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다. 짙은 화장과 성을 종잡을 수 없는 외모등은 이들의 커다란 특징이다. 대표 밴드로는

☞ Orlando, Hollywood

 

▶ 로카빌리(Rockabilly)

힐빌리나 컨트리 음악적인 요소를 지닌 로큰롤의 일종이다. 많은 당대의 록 음악의 활동은 블루스, 휭크, 재즈, 펑크나 메탈과 같은 다른 영역에 영향받은 로커빌리를 통합한다.

☞ Cramps, Stray Cate, Matchbox, Polecats

 

▶ 로큰롤(Rock and roll)

헤비메틀이 최후의 토대가 된 기본 스타일의 하나이다. 메혹적인 댄스 비트를 지닌 뜨거운 에너지와 업템포의 축가이기도 하다. 빌리할리 앤드 히즈 코멧츠, 척 베리, 리틀 리차드 그리고 제리 리 루이스와 같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50년대 중반을 풍미하였다.

☞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 후(Who), Dogs D'Amour, Quireboy

 

▶ 록(Rock)

록은 ‘로큰롤(Rock and Roll)’의 줄임말이다. 1950년대 미국에서 유행한 강한 비트의 '리듬 앤 블루스(R&B)' 음악을 통칭한다. 미국 클리블랜드의 인기 DJ 앨런 프리드가 처음 사용한 말로 알려져 있다. 본격적으로 록이 유행한 건1955년 컨트리 가수 빌 헤일리가 발표한 ‘록 어라운드 더 클럭(Rock around the clock)’이 인기를 끌면서다. 초기 록은 리듬 앤 블루스와의 구분이 모호했지만 점점 비트가 강해지고, 엘비스 프레슬리 같은 대형 로큰롤 스타가 탄생하면서 하나의 음악 장르로 자리 잡았다.

여러 음악 양식요소가 흡수되고 변화되어 '록'이라는 이름으로 유럽과 세계 각지에 퍼졌으며, 대중음악의 대표적인형식이 되었다.

록 음악은 여러 가지 다양한 악기들을 활용하였지만 기본 구성은 한 사람 이상의 보컬리스트, 전기 기타, 드럼으로 이루어진다. 그밖에 사용될 수 있는 악기로는 전자 피아노와 전자 오르간, 신시사이저가 있고 호른과 목관악기, 소형 타악기도 포함된다. 초창기의 록음악은 격렬한 리듬, 평범한 선율과 화성, 그리고 젊은이들의 사랑과 스트레스, 자동차와 같은 청중들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가사에 바탕을 둔 본질적으로 단순한 음악 양식이었다. 그러나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록 음악은 더 복합적인 양상을 보여주게 되었고, 재능있는 몇몇 록 음악가들은 클래식 음악 비평가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록 음악은 리듬앤블루스와 컨트리앤웨스턴으로 알려진 미국의 음악 양식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스, 롤링 스톤즈, 레드 제플린 등.

 

▶ 룸바(Rumba)

쿠바의 아프리카계 주민들 사이에서 애용된 2/4박자의 댄스리듬.

 

▶ 리듬 앤드 블루스(Rhythm and Blues) 혹은 알앤비(R&B)

흑인의 생활 양식에 맞도록 취입 녹음 된 블루스 보컬이나 밴드 연주의 레코드를 총칭함.

나른한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며 가성을 많이 섞어 부르기도 한다.

 

▶ 마치(March)

군대 등. 한 떼의 집단을 질서 있게 이동시키기 위한 걸음걸이에 맞는 행진곡조. 일종의 실용음악. 맘보(Mambo)룸바에 재즈의 요소를 가미한 아메리카의 댄스곡. 보통8마디의 테마에 4마디의 간주가 따른다.

 

▶ 머지비트(Merseybeat)

이 장르는 로큰 롤과 재즈의 한 형태인 스키플(Skiffle), 컨트리적인 하모니가 조화된 장르로서

☞ 블루톤스(Bluetones), 라스(Lars), 캐스트(Cast)

▶ 멜로디컬 메탈(Melodical Metal)

헤비메탈적인 리프나 파워대신 유려한 스케일을 중심으로한 멜로디 위주의 사운드를 무기로한 메탈.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위시한 유럽의 메탈밴드들의 음악을 가리킨다. 팝 메탈과 비슷하나 그들보다는 서정적이고 고상하다. 클래식적인 아이템이라던가 북구의 전래민요 등에서 차용한 우아하고도 귀에 쉽게 들어오는 테마 솔로가 특징이다.

☞ 유럽(Europe), 메디슨(Madison)

 

▶ 멜로딕 스피드 메탈(Melodic Speed Metal)

악곡의 스피드는 트래쉬 메탈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좀더 대중적이고 멜로디를 중시하는 음악. 우리나라와 일본에서한때 인기를 끌었던 장르이다. 특히 독일 밴드가 많은 것이 특징.

☞ 헬로윈(Helloween), 블라인드 가디안(Blind Guardian), 크로밍로즈(Chroming Rose), 감마레이(Gamma Ray), 바이퍼(Viper)

 

▶ 모던 록(Modern Rock)

포크음악과 70년대 이글스, 두비브라더스 같은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가 그 재료이다.

80년대에 이글스 스타일을 현대판으로 해석한데 이어, 90년대 초에 비틀즈 스타일을 현대판으로 표출하여 새로운주류를 이루기 시작하였는데 미국에서는 얼터너티브, 영국에서는 모던락이라 불렀다.

☞ 알.이.엠(R.E.M), 너바나(Nirvana),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kins), 펄잼(Pearl Jam), 앨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

 

▶ 모던 재즈(Modern Jazz)

1950년 이후의 창작 재즈를 말함.

 

▶ 모던 포크(Modern Folk)

전통적인 포크송이 아니라 현대의 싱어나 작곡가가 포크송의 정신에 따라 새로 쓴곡.

☞ 밥 딜런

 

▶ 바로크 메탈(Baroque Metal)

기존의 메탈에 클래시컬 어프로치, 특히 바로크 시대의 선법들을 응용했다고 해서 `바로크 메탈'로 통칭되는 이것은,주로 비발디나 요한 세바스찬 바흐 시대의 작법들을 많이 따왔다. 음악적으론 디미니쉬(Diminish) 스케일과 하모닉마이너(Harmonic Minor) 스케일에 의한 라인 전개를 보여주는데, 이러한 모드들은 클래식에서 쓰여지는 것들이다.

☞ 잉베이 맘스틴, 임펠리테리(Impellitteri)

 

▶ 발라드(Ballad)

영국의 통속적인 가요이며. 스토리를 담은 노래가 대부분이며, 사랑을 테마로 한 감상적인 러브송이 다수를 차지한다.

발라드(Ballad)는 대중 음악의 한 부류로, 느린 박자와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가사를 지닌 노래와 때로는 약간 빠르면서도 반복적이고 서술적인 노래를 포함한다. 발라드라는 이름은 이야기 형태의 시나 악곡을 지칭하던 발라드에서유래하였다.

이 말의 본래 뜻은 '스토리를 가진 노래'이며, '담시'(譚詩)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트래디셔널 포크송에서는 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이 발라드이다. 매스컴이 발달하기 이전 사람들은 흥미있는 사진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노래로 하여서로 전하였다. 즉 발라드는 오늘날의 신문이나 소설책의 역할을 한 것으로, 민중생활 속에 깊이 뿌리를박고 있었다.

 

▶ 배기(Baggy)

황량한 인디 현상을 내포하고 있는 음악 부류로서 이펙트 페달과 끊어질 듯 이어지는 노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기에 더하여 드러머의 백 비트가 어우러진다. Shoegazing이 중산층을 겨냥한 음악가라고 한다면 배기는 명백히 노동자계층을 위한 음악 분야이며 동시에 침체된 분야라 할 수 있다.

☞ The Stone Roses, Happy Mondays, Charlantans, Blur

 

▶ 베이 에이리어 트래쉬(Bay Area Thrash)

원래부터 히피문화의 집결지였던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만 일대에 일종의 붐이일어 다수의 트래쉬 밴드들이 등장하였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트래쉬밴드들이 이곳을 고향으로 하고 있어 특별히 이름을 붙였다. 특징은 'Crunch' 라고 불리는 보컬과 테크니컬한 기타연주, 기복이 심한 전개 등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GACK( L Z ROCKIT), FORBIDDEN, EXODUS, VIO-LENCE, THE ORGANIZATION(DEATH ANGEL)

 

▶ 보사노바(Bossa Nova)

1950년대 말에 삼바(브라질의 춤과 음악)와 쿨 재즈가 결합해서 생긴 브라질의 대중음악이다. 재즈 삼바(Jazz Samba)라고도 함.

2/4박자의 당김음으로 처리되며 악기 편성은 다양하지만 의도적으로 단순하게 짜여져 있어 몇 개의 리듬 악기들, 예를 들어 기타, 마림바우(활 모양의 현악기), 북, 한 음으로 된 피아노 반주로 제한된다. 노래에서는 기악을 배경음으로 물러서게 하여 가수에게 더 많은 즉흥 연주의 기회를 갖도록 해준다. 춤을 위한 보사노바는 미묘한 신체적 리듬과'투 스텝'의 발 움직임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삼바와 거의 같다. 8비트의 8박리듬 가운데 둘째, 넷째, 일곱째 박을 쉬면보사노바 리듬이 된다.

☞ 대표 인물로는 바덴 포얼, 짐보 트리오,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빔, 스탠 게츠, 허비 만, 주앙 질베르토 등을 들 수있다.

 

▶ 부기(Boogie)

가장 단순한 세 개의 코드 배열이 노래를 구성하는 기본을 형성한다. 자주 로큰롤이나 블루스의 리프에 기초를 두고있으며, 기본적인 구조는 여러 번 반복되고, 단조로움을 깨기 위해 리드 기타를 중단 시키기도 한다. 종종 제한된 가사의 감각을 발휘하여 4분도 안되는 짧은 곡들을 작곡하기도 한다. 섹스, 마약, 파티 등이 주된 열망의 근원이 된다.이 용어는 근본적인 재즈에 바탕을 둔 부기 우기

(Boogie Woogie)에서 파생되었고, 여덟 마디의 기본적인 구조를 사용하여 피아노 연주를 가미한 형태를 참조하기도한다.

☞ AC/DC, Foghat, Spider, Status Quo

 

▶ 브레이크 락(Brake lock)

브레이크 록은 힙합의 브리티쉬 록적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시기에 따라서 레게, 덥과 결부하여 테크노도 되고 록/팝과 응용되기도 하여 정글/드럼 앤 베이스, 트립 합/앱스 트랙스 힙합등으로 더욱 확장된 성격을 탄생케 하였다. 특징은 리듬의 자유로움 인데, 음질을 연구하여 폴리 리듬으로 보이거나 통상적인 록과 힙합과 댄스류보다 확실히 응용도가 높고 자극적인 리듬 트랙을 완성하였다

☞ Jesus Jones, EMF, Pop Will It's Inself, Meat Beat Manifesto, 4 Hero, Portshead, Goldie, Chemical Brothers, Tricky, Fatboy Slim

 

▶ 브리스톨 사운드(Bristol Sound)

합(Trip Hop)의 다른 이름. 이 장르는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장르이다.

테크노와 엠비언트, 60년대의 블루스, 재즈에 힙합 리듬이 섞인 이 장르는 퇴페적이고 나른한 분위기로 음악 팬들을사로 잡으며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 트리키(Tricky), Massive Attack, Postishead

 

▶ 브리티시 록/메탈 (British Rock/Metal)

아메리칸 락에 반대 되는 의미로 사운드의 특징은 블루스를 기반으로 하고 여기에 영국적인 감성촉촉하고 안개비 같은 분위기,또 촌스러운 듯한 완고함과 견고함을 지녀 매니아 취향이라 할 수 있다.

☞ 퀸(Queen), 유.에프.오(U.F.O.)

 

▶ 브리티시 모던락(British Modern Rock)

미국 특산물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있는 컨트리 뮤직을 정확히 해체해가면 아일랜드 이면이 특수하게 지니고 있는 켈트 뮤직을 그 원전으로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브리스톨 사운드는 전쟁이전에는 블랙 아메리칸, 전쟁이후에는 자마이카 이민족의 영향을 받은 면모를 느낄수 있는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다. 거리의 모퉁이에서 이민족은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갔고, 독특한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 The Pop Group

 

▶ 브릿팝(Brit Pop)

얼터너티브에서 갈라져나와 멜로디가 간결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바탕으로 모던락의 좀더 발라드한 성격. 90년대 모던락의 복고적 경향과 대중적경향을 동시에 지향한 음악.

☞ 블러(Blur), 오아시스(Oasis), 라디오 해드(Radiohead)

 

▶ 블랙 메탈(Black Metal)

블랙 메탈에서 성경 속의 예수나 하느님이 비판과 타도의 대상이 되는 반면, 사탄은 칭송 받는 존재로 자리한다. 어둠(Black)의 세력인 사탄을 숭배하는 헤비메탈이라고 해서 `블랙메탈'로 불리워 지기 시작했다. 사운드적으로는 어둡고 음산하며 무거운것이 특징이나, 킹 다이아몬드(King Diamond)등의 경우에 건반의 바로크적인 선율에 의한 중세의 신비감까지 표현한 바 있다.

☞ 킹 다이아몬드(King Diamond), 베놈(Venom),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

 

▶ 블루스(Blues)

19세기 후반 미국 흑인들 사이에서 형성된 독특한 가요 및 그 형식. 흑인 특유의 비극적인 상황에 의해서 느리고 우울한 것이 특색.

17세기부터 미국으로 끌려와 남부지방, 특히 미시시피 델타의 목화밭에서 노동하던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아프리카 음악 전통을유럽 음악과 접목해 탄생시킨 음악장르이다. 처음에는 목화밭에서 일하며 소리를 질러대는 필드 할러(filed holler)로 시작해, 노예들상호간에 주고 받으며 노래를 부르는 콜 앤드 리스판스(call and response)로 발전했고, 19세기 말에 혼자서 기타나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방식을 갖췄다. 악보로 출간된 첫 번째 블루스 곡은 1908년 안토니오 마지오(Antonio Maggio)의 '아이 갓 더 블루스(I Got The Blues)'였고, 최초의 블루스 레코딩은 1920년 마미 스미스(Mamie Smith)의 크레이지 블루스(Crazy Blues)였다. 블루스는 기본적으로 12마디, 4/4박자의 패턴으로 되어 있고, 장음계에서 3도음과 7도음을 반음 낮춰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스의독특한 음계는 재즈에도 영향을줬다.

☞ ‘블루스의 아버지(Father Of The Blues)’로 불리는 W.C. 핸디(W.C. Handy), 델타 블루스 스타일을 완성시킨로버트 존슨, ‘블루스의 왕(The King Of Blues)’으로 불리는 바비 킹(B.B. King) 등이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꼽힌다.

 

▶ 블루스 록/메탈(Blues Rock/Metal)

블루스 록/메탈은 록/메탈 음악에 부드러운 감성을 표현하는 블루스를 접목하여 이루어지면서 60년대 초에 영국을중심으로 출발했다. 우울함과 숨막힐 정도의 나른하고 느긋한 연주를 기본적인 록/메탈에서 피어나게 하는 느낌을중시하는 음악이다.

☞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제프 백(Jeff Beck), Jimmy Page, Gary Moore, 신촌블루스, 한영애, 스티비 레이 본, 팻트래버스, 프랭크 마리노

 

▶ 비긴(Begin)

라틴리듬. 8비트의 셋째 일곱째 박이 빠진 느낌이 나는 리듬.

 

▶ 사이키 델릭(Psychedelic)

에시드 록과 같은뜻. 60∼70년대 약물을 애용한 뮤지션들의 음악을 총체적으로 일컫는다.

되풀이되는 악절과 인도음악에서 영향받은 신비적인 키보드, 거의 무아지경에 빠진 즉흥세션 등이 특징으로 한때 국내에선 록음악을 호칭할 때 무차별적으로 혼용했다.

 

▶ 사타닉 메탈(Satanic Metal)

블랙메탈의 다른 이름.

 

▶ 삼바(Samba)

브라질에 있는 니그로계 주민들의 집단적인 댄스또는 그 곡과 리듬을 가리킴.

▶ 샹송(Chamson)

샹송은 프랑스어로 '노래', '가요'라는 뜻이다. 즉, 프랑스에서 부르는 대중가요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샹송의 기원은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1500년 이전의 샹송은 '샹소니에'라는 대규모 필사본 선집에 실려 있다.독창에 1개 이상의 반주악기로 구성되는 샹송은 15세기말까지 프랑스 가곡의 주도적인 양식이었다. 세련된 양식의이 음악은 높은 예술적 열망과 교양 있는 취미를 지닌 궁정 귀족들을 위해서 작곡되었으며 가장 널리 사용된 주제는궁정의 사랑이다.<BR>1460년경 2명 이상의 성악가가 동시에 다른 성악부를 가사를 달리하여 노래하는 것으로 발전했으며 15세기말경에는 4성 샹송 양식이 발전했으며 16세기에 5성과 6성 샹송으로 대치되었다. 1600년 이후에 샹송은 새로운 가곡 형식인 에르 드 쿠르에 자리를 내주게 된다.

☞ 빠뜨리샤 까스, 에디트 피아프, 이브 몽땅, 미셸 폴나레프

 

▶ 서던 록(Southern Rock)

앨라바마, 조지아, 캐롤라이나. 버지니아를 비롯한 남부 연맹주가 속해있는 지역과 북부 텍사스를 포함한 미국의 남부지방의 로큰롤을 가리킨다. 블루스와 컨트리의 영향이 짙은 지역이라 끈끈하고 투박한 시골적인 그러면서도 옹고집스런 남성적이고 호쾌한 사운드를 창해냈다. 대개 트리플 기타와 키보드가 혼합된 형태를 취하는데, 가사도 내 고향이 최고이고, 잃어 버린 남부인의 긍지를 살리고정서를 찾자는 심지굳은 내용이다.

☞ Lynyrd Skynyrd, Allman Brothers Band, 38 Special, Molly Hatchet, Blackfoot, PrideE & Glory

 

▶ 성악(Vocal music)

노래는 자음을 내지 않고 성대만 울리게 하여도 가능하기 때문에 말보다도 먼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중세시대에는 성가대에 여자가 노래한다는 것이 상상하기도하기 힘들었으며 미성을 가진 소년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변성기가 오기 전에 남성의 상징을 거세하여 미성을 지속 시킨다. 이 남성 가수들을 ‘카스트라토’ 라고 하였으며 지금은금지되어 여성이 이 음역을 노래하게 되었다. 샹송은 프랑스, 칸초네는 이탈리아, 리트는 독일에서의 가곡을 뜻하는언어로써 통용 되었다.

나라별로 작곡가를 살펴보면 독일에서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 멘델스죤, 슈만, 브람스, 후고볼프와 구스타프 말리, 슈트라우스등이 있으며 프랑스의 작곡가로는 가브리엘 포레, 뒤파르크, 드뷔시, 라벨, 미요오와 프랑크, 메시앙이 있다. 이탈리아의 작곡가로는 토스티, 레스피기, 피체,등이 있으며, 러시아의 작곡가로는 무소그르스키, 차이코프스키,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에프, 쇼스타비치 등이있다. 슬라브족의 작곡가로는 드보라작의 신세계 교향곡이있으며 북유럽 작곡가로는 노르웨이의 그리그 영국에는 엘리, 딜리어스, 브리튼, 등이 활약하였고 미국에는 스테펜 포스터, 맥더웰, 거쉬인의 재즈송이 유명하다. 한국의 성악가로는 홍혜경, 조수미, 최현수등이 있다.

 

▶ 세레나데(Serenade)

소야곡. 밤에 집 밖에서 연주되거나 노래되는 여러 종류의 음악을 말한다.

 

▶ 세미클래식(Semi Classic)

대중 음악과 클래식의 중간 정도로 볼 수 있는 노래 형태를 말한다.

 

▶ 소울(Soul)

이것은 흑인들의 음악으로 R&B보다 더 강력하게 억눌린 흑인 의식은, 얼굴을 있는 데로 찡그리고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중간 중간에내며 부르는 SHOUT창법이란 새로운 발성법을 만들어내 이 창법을 이용해 노래하는 소울이 나오게되었다.

☞ Blue Eyed Soul,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 Aretha Franklin

 

▶ 쇼크 록(Shock Rock)

'시더 록', '호러 록' 의 다른 이름. 헤비메틀의 이 형태는 음반을 수반하기 위한 강한 시각적 요소를 접목시키고 있다.스크리밍 재이호킨스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스크리미 서취 경에 의해 영구식으로 변했고, 70년대 초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공포영화의 그래픽과 헤비메틀과 로큰롤을 결합시켰다. 그들의 무대는 교수형, 단두대에서 목을 자르는 장면, 전기의자에서 처형하는 모습등에 의한 가짜 연기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혹자는 '싸구려 서커스'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난을 하기도 한다.

☞ 앨리스 쿠퍼(Alice Cooper), GWAR, Lizz Borden 등이 있다.

 

▶ 슈게이징(Shoegazing)

드림 팝이라고 불림. 이 장르는 몽롱한 분위기와 퇴페적인 나른함을 특징으로 한다. 노이즈와 멜로디의 결합이라는말로 설명된다.

☞ My Blood Valentine

 

▶ 스카(Ska)

레게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R&B의 영향을 받은 비트. 자메이카에서 생겨나 영국, 미국 등으로 전해졌는데 애프터비트에 액센트를 두는 싱코페이션을 리듬 비트에 배치하고 있다.

원래 스카는 재즈적인 기반이 있는 음악인데 불구하고 현재는 상업적인 변질로 인해, 재즈적인 스카는 찾아볼 수 없고 락과 팝, 댄스음악과 결합된 스카 락, 스카 팝 등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 프린스 버스터(Prince Buster) ,지미 클리프(Jimmy Cliff), The Skatalites, The Specials, Selecter, Madness

 

▶ 스칸디나비안 메탈(Scandinavian Metal)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가 위치한 스칸디나비아반도 출신 밴드와 메탈을 가리킨다. 우아한 멜로디, 서정적인 사운드가 특징이고, 유러피언 메탈에서 떨어져 나왔다. 한무더기로 지칭하여 부르기도 하지만 장르도 많고 밴드의 특징도 천차만별이다.

☞ 유럽(Europe), Entombed, Swedish, Pretty Maids, T.N.T., Hanoi Rocks, Mercyful Fate, King Diamond

 

▶ 스피드 메탈(Speed Metal)

트래쉬의 또다른 이름. 트래쉬라는 이름을 얻기전 매우 빠른 속도에 놀란 평론가들이 붙인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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