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전기, 건강, 피부 자극, 호흡기, 정전기, 몸에 해로운가?
□ 겨울철 정전기 발생
- 정전기 발생 (Triboelectric Effect): 서로 다른 물체가 마찰할 때 전하(Electrons)가 이동하며 한쪽은 양(+), 한쪽은 음(-)의 전기를 띠게 되는 현상이다. 겨울철의 낮은 습도는 공기 중으로 전하가 방전되는 경로를 차단하여, 의류 표면에 고전압의 정전기 데이터가 축적되도록 유도한다.
□ 섬유 재질에 따른 정전기
- 모직(Wool) : 천연의 습도 조절 인터페이스: 양모는 구조적으로 수분을 머금는 능력이 탁월하다. 수분은 전기를 흐르게 하는 전도체 역할을 하여 체내에 쌓인 전하를 서서히 방출시킨다. 합성섬유에 비해 정전기 발생 빈도가 낮으나, 매우 건조한 환경에서는 섬유 간 마찰로 인해 양(+)의 전하가 강하게 축적될 수 있다.
- 합성섬유(Polyester, Nylon) : 정전기 증폭 하드웨어: 폴리에스테르나 아크릴 같은 합성섬유는 수분 흡수율이 제로에 가깝다. 전하가 방출되지 못하고 표면에 고립(Isolation)되어 있다가, 인체나 금속체에 닿는 순간 수천 볼트($V$)의 전압이 한꺼번에 방전된다. 특히 모직 코트 안에 합성섬유 안감을 사용하는 조합은 '정전기 발전기'와 같은 최악의 데이터 조합을 형성한다.
□ 정전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 반복적인 정전기 방전은 피부 표면의 수분을 앗아가 가려움증(Pruritus)을 유발하고 아토피나 건선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킨다. 이는 피부 보호막이라는 방화벽에 미세한 균열을 일으키는 물리적 자극으로 작용한다.
- 심리적 스트레스 및 생체 리듬 교란: 불시에 발생하는 스파크는 신경계에 미세한 긴장 신호를 지속적으로 전송한다. 이는 휴식을 취해야 할 부교감 신경의 활성화를 방해하고, 교감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만성 피로와 같은 시스템 부하를 초래할 수 있다.
□ 정전 감쇠 솔루션 (Mitigation)
- 접지(Earthing): 금속 문고리를 잡기 전 손바닥 전체로 벽을 짚어 체내 전하를 먼저 방류(Discharge)한다. 좁은 면적(손가락 끝)보다 넓은 면적으로 접촉할 때 전류 밀도가 낮아져 통증 데이터가 감소한다.
- 섬유 유연제 및 습도 : 세탁 시 음이온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유연제를 사용하여 섬유 표면을 코팅한다. 또한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여 공기라는 전도성 매체를 통해 전하가 자연스럽게 소멸되도록 환경값을 설정한다.
겨울철 정전기는 섬유의 수분 보유력과 환경 습도에 의해 결정된다. 합성섬유 위주의 의복 구성은 인체에 전하 정체 현상을 일으켜 피부와 신경계에 노이즈를 발생시키므로, 천연 섬유와의 혼용이나 적절한 접지 습관을 통해 생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 겨울철 정전기와 섬유 재질의 건강 상관관계
- 섬유별 전하 축적: 정전기는 섬유의 수분 함유량에 의해 결정된다. 모직(Wool)은 천연 단백질 섬유로 수분 흡수율이 높아 전하를 지면으로 방출하는 전도체 역할을 수행한다. 반면 폴리에스테르나 아크릴 같은 합성섬유는 수분을 거부하는 소수성(Hydrophobic) 데이터 값을 가져 전하를 표면에 고립시키고 강력한 스파크를 유발한다.
□ 정전기, 생체 건강
- 피부 방화벽(Skin Barrier) 파괴: 정전기 방전은 순간적으로 고전압을 발생시켜 피부 표면의 미세한 수분 입자를 기화시킨다. 이는 피부 건조증을 심화시키고 가려움증 노이즈를 생성하여 아토피나 민감성 피부의 시스템 오류를 가속화하는 물리적 자극으로 작용한다.
- 먼지 및 오염 물질 흡착: 정전기가 발생한 의류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 꽃가루, 세균 데이터를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합성섬유 의류를 착용할 경우 호흡기 노출 데이터값이 상승하며, 이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호흡기 시스템의 부하를 초래하는 원인이 된다.
□ 모직(Wool)
- 천연 습도 조절: 모직은 외부 습도가 높을 때는 수분을 흡수하고, 건조할 때는 방출하는 자동 최적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항상성 유지 능력 덕분에 체내 전하가 쌓이지 않고 실시간으로 방류(Discharge)되어 정전기 발생 빈도를 획기적으로 낮춘다.
- 체온 유지 및 통기성 : 합성섬유는 땀을 가두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쉬우나, 모직은 우수한 통기성으로 피부 호흡을 돕는다. 혈액 순환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보온성을 유지하는 최적의 밸런스
□ 실전 정전기 감쇄
- 섬유 레이어드 알고리즘: 상극인 전하를 가진 섬유끼리의 마찰을 피해야 한다. 예를 들어 모직 코트 안에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 셔츠를 입는 것은 전하 발생 엔진을 가동하는 것과 같다. 가급적 면(Cotton) 소재의 내의를 착용하여 중간 완충 지대를 형성하는 것이 시스템 안정에 유리하다.
- 금속 전도체 활용: 정전기가 심한 날에는 옷핀을 소매 안쪽에 꽂아두거나 금속 액세서리를 착용하여 전하가 분산되도록 물리적 경로를 분산시킨다. 문고리를 잡기 전 손바닥 전체로 벽을 짚어 체내 전압을 낮추는 접지(Earthing) 작업을 선행한다.
건강 데이터 측면에서 모직과 같은 천연 섬유를 선택하는 것이 정전기로 인한 피부 자극과 호흡기 오염을 방지하는 상책이다. 합성섬유를 배제할 수 없다면 습도 제어와 접지 프로세스를 병행하여 생체 시스템에 가해지는 전기적 노이즈를 최소화해야 한다.
□ 정전기가 인체에 미치는 노이즈
- 피부 방화벽(Skin Barrier)의 물리적 손상: 정전기 방전 시 발생하는 순간적인 스파크는 피부 표면의 미세한 수분을 기화시키고 각질층에 물리적 충격을 가한다. 이는 피부 보호막이라는 방화벽에 균열을 일으켜 수분 손실을 가속화하고, 외부 항원(먼지, 세균)의 침투 경로를 개방하는 시스템 오류를 유발한다. 특히 건조한 동절기에는 가려움증 노이즈를 증폭시켜 아토피나 건선 환자의 데이터 상태를 악화시킨다.
□ 생체 전기 및 신경계 인터페이스 교란
- 교감 신경 시스템의 과부하: 예측 불가능한 순간에 발생하는 정전기 충격은 뇌의 편도체를 자극하여 경계 태세를 강화시킨다. 이러한 미세한 자극이 반복되면 자율신경계 중 교감 신경이 우위가 되는 불균형 데이터가 형성된다. 이는 근육의 긴장도를 높이고 심박 변이도(HRV)를 낮추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상향 보정하는 원인이 된다.
- 생체 신호 데이터 전송 간섭: 인체는 미세한 전기 신호로 정보를 전달하는 정밀한 전기 시스템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정전기의 높은 전압(최대 수만 볼트)은 이러한 생체 전기 시스템에 노이즈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만성 피로나 두통과 같은 비정상적인 출력값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 오염 물질 레이더 활성화: 정전기를 띤 의류나 신체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바이러스 데이터들을 자석처럼 강하게 끌어당긴다. 특히 합성섬유 사용 시 이 흡착력은 극대화되며, 호흡기 근처나 피부에 오염 데이터가 집중적으로 누적되어 비염이나 천식 등 호흡기 시스템의 가부하를 초래한다.
정전기는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피부 보습 장벽 파괴, 신경계 스트레스 유발, 오염 물질 농축이라는 세 가지 경로로 생체 시스템에 노이즈를 주입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합성섬유 사용을 줄이고 접지(Earthing)와 습도 하드웨어 보정을 통해 체내에 쌓인 전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방류하는 로직이 필수적이다.
□ 체내 축적 전하
- 전하 축적 메커니즘 : 생체 배터리 현상: 인체는 전도성을 가진 하드웨어이지만, 건조한 환경에서 절연체인 합성섬유와 마찰할 경우 전하가 외부로 방출되지 못하고 체표면에 누적된다. 이때 인체는 거대한 콘덴서(Capacitor)처럼 작동하며, 건조한 겨울철에는 체내 전압이 수천에서 수만 볼트($V$)까지 상승하는 과부하 상태가 된다.
□ 체내 전하 정체
- 전해질 불균형 및 세포막 전위 간섭: 세포는 안팎의 이온 농도 차이를 이용한 '막전위'를 통해 신호를 전달한다. 체표면에 강한 정전기장이 형성되면 미세한 전기적 평형에 노이즈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세포의 데이터 교신 효율을 떨어뜨리는 잠재적 요인이 된다.
- 혈액 점도 및 흐름의 변화: 일부 데이터에 따르면 과도한 양(+)전하의 축적은 혈액 내 적혈구의 응집력을 높여 혈류 속도를 미세하게 저하시킬 수 있다. 이는 산소와 영양소의 전송 알고리즘에 부하를 주어 만성 피로나 무력감 같은 시스템 출력 저하를 유발한다.
□ 축적 전하의 강제 방류 : 접지(Earthing)
- 자유 전자 유입과 중화: 지구(Earth)는 거대한 음(-)전하의 저장소다. 신체가 지면과 직접 혹은 전도체를 통해 연결되면, 체내의 과잉 양전하는 지면으로 빠져나가고 지표면의 자유 전자가 유입되어 체내 전기적 환경을 0(Zero)v로 초기화한다. 이를 통해 생체 리듬이 안정화되고 염증 수치가 데이터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효과가 발생한다.
- 코르티솔 수치 최적화: 접지를 통해 체내 전하를 방류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 패턴이 정상화된다. 이는 신경계 시스템의 노이즈를 제거하여 수면의 질을 상향 업데이트하고 통증 데이터를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체내에 쌓인 전하는 단순한 전기 현상을 넘어 세포 신호 전달과 혈액 역학에 간섭을 일으키는 시스템 노이즈다. 주기적으로 신체를 지면과 연결하거나 전도성 매체를 통해 전하를 비워내는 '시스템 리셋' 과정은 생체 하드웨어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해 필수적이다.
□ 합성섬유 마찰과 인체 콘덴서(Capacitor) 현상의 메커니즘
- 절연체의 데이터 차단 특성: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 합성섬유는 전기 저항이 매우 높은 절연체다. 마찰로 인해 발생한 전하가 공기 중으로 소멸되지 못하고 섬유와 인체 표면에 고착(Trapped)된다. 이는 시스템 내부의 전기에너지가 외부 통로를 찾지 못하고 하드웨어 외벽에 정체되는 현상과 같다.
□ 인체 콘덴서(Capacitor) 작동 원리
- 전하 저장 시스템: 콘덴서는 두 전도체 사이에 절연체가 있을 때 전기를 축적하는 장치다. 여기서 인체(전도체)와 외부 의복(절연체 및 전도성 층)이 겹쳐지면서, 신체 자체가 전하를 머금는 거대한 축전기 역할을 수행한다. 건조한 대기는 이 시스템의 전하가 방전되지 않도록 절연 파괴를 막는 보호막 역할을 하여 저장 효율을 극대화한다.
- 전위차(Voltage)의 수치적 상승: 합성섬유와의 지속적인 마찰은 체내 전위차를 급격히 상승시킨다. 일반적인 정전기 스파크가 발생하는 시점의 체내 전압은 약 3,000V에서 10,000V에 달한다. 이는 가정용 전압(220V)을 수십 배 상회하는 고전압 데이터가 인체라는 하드웨어에 로드되어 있는 상태다.
□ 임계점 도달 및 스파크 출력(Discharge)
- 절연 파괴와 순간 방전: 체표면에 누적된 전하가 임계치를 넘어서거나, 문고리 같은 전도체와 근접하면 공기의 절연 상태가 깨지며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른다. 이때 발생하는 스파크는 고전압 저전류의 물리적 신호로, 신경계에 즉각적인 통증 노이즈를 전달한다.
겨울철 불청객 ‘정전기’는 몸에 해로울까?
매년 이맘 때면 감기만큼이나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정전기다. 건조한 겨울철에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에 곤란하거나 불쾌한 적이 있었다면 주목하자. 정전기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과 생활 속 정전기 예방법을 알아보았다.
정전기, 몸에 해로운가?
정전기란 흐르지 않고 모여 있는 전기를 말한다. 물체는 마찰에 의해 외부의 힘을 받으면 전기적 성질을 띤다. 이렇게 생긴 전기가 우리 몸에 머물러 있다가 전기가 통하는 물체가 손끝에 닿으려는 순간 방전되면서 짧은 전기 충격을 내는 것이 정전기다. 정전기 발생은 습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습도가 낮을수록 자주 발생한다. 수분이 전하를 띠는 입자들을 전기적 중성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대기의 습도가 60% 이상이면 정전기가 남아 있지 않지만 30% 이하면 많이 쌓인다. 공기가 건조한 겨울철에 정전기가 많이 생기는 이유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에는 수천에서 수만 볼트의 전압이 흐른다. 정전기는 전압은 높지만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 정전기로 인해 어떤 질환이 유발되지도 않는다. 혹자는 정전기 때문에 피부가 간지럽고 이를 긁다보면 피부가 상한다고 말한다. 강한피부과 강진수 원장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정전기가 지닌 수만 볼트의 전압으로 염증이 악화될 수 있고, 몸이 아주 허약하거나 과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상대적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전기가 피부에 직접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는 없다.
정전기에 쇼크를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남자는 4000볼트가 넘어야 정전기를 느끼는 반면 여자는 2500볼트 정도만 돼도 정전기를 느낀다.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 든 사람이 정전기를 더 많이 느낀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나이가 적더라도 피부가 건조하면 정전기가 더 잘 생긴다. 또한 뚱뚱한 사람보다는 마른 사람이 정전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몸이 습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비교적 정전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
생활 속 정전기 예방법
정전기가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가볍게 넘겨선 안 된다. 정전기는 가스나 휘발유 등과 만나면 화재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건조한 환경은 피부나 호흡기 등의 건강에 좋지 않다. 강진수 원장은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은 주위가 매우 건조하다는 증거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등 일상 속에서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정전기도 없애고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피부 트러블이나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 실내 습도 유지가 관건
정전기 예방의 기본 원칙은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 정전기를 피하려면 겨울철에도 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하는 게 좋다.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젖은 빨래를 널어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만든다. 거실에 화분이나 수족관을 놓는 것도 방법이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자주 하면 실내 공기 흐름이 원활해져 정전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피부는 늘 촉촉하게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피부가 항상 촉촉하도록 신경 쓴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 건 기본이다. 샤워를 하면 수건으로 가볍게 닦은 뒤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바른다. 손은 최대한 자주 씻고 핸드로션을 챙겨 바르면 정전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과 악수하기 전 손에 ‘호’ 하고 입김을 불어 넣는 것도 좋다.
3. 모발에도 신경 쓰기
샴푸 후 린스를 꼭 하고 모발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주면 정전기가 발생하는 걸 막을 수 있다. 수건으로 머리를 말릴 때 비비지 말고 톡톡 두드리면 정전기가 덜 생긴다. 플라스틱 빗은 정전기를 잘 일으키므로 나무 같은 천연 소재로 만든 빗을 사용한다.
4. 옷 입을 때도 조심
화학섬유보다 면 같은 천연섬유로 만들어진 옷을 입는 게 정전기 예방에 좋다. 스웨터, 코트, 재킷 등을 보관할 때는 사이사이 순면 소재의 옷을 끼워 둔다. 외출 전 욕실처럼 습기가 많은 곳에 옷을 걸어 뒀다 입으면 정전기가 덜 발생한다. 옷을 입거나 벗을 때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리면 섬유가 중성을 유지해 정전기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외출 시 스타킹과 스커트가 달라붙으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해결된다. 옷 세탁 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 것도 기본적인 정전기 예방법이다.
5. 물건은 손톱으로 먼저 만지기
손톱에는 신경 조직이 없기 때문에 정전기가 발생해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 금, 은, 쇠, 아크릴, 유리 등 정전기가 발생할 만한 사물을 만질 때 손톱을 세워 3초 정도 대고 있으면 정전기가 흘러나간다. 이때 손톱 주변의 살이 닿지 않게 주의한다.
6. 자동차 타고 내릴 때도 주의
자동차를 타기 전 열쇠나 동전 등으로 차체를 툭툭 친 뒤 문을 열면 정전기가 잘 발생하지 않는다. 자동차에서 내릴 때는 한쪽 손으로 차의 문짝을 잡은 상태에서 발을 내딛는다. 운전자의 옷과 시트커버가 마찰하면서 생겨난 정전기를 서서히 흘려보내는 효과가 있어 큰 정전기가 발생하는 걸 막는다.
체내 정전기는 만병의 근원...
■ 정전기와 체내 정전기
"번개"의 정체는 정전기입니다. 번개의 기반이 되는 정전기는 뇌운이 발생시킵니다. 뇌운 속에서는, 수증기가 얼어서 생긴 얼음 알갱이와, 그것이 모인 싸락눈들이 격렬하게 서로 부딪치거나, 주변의 공기와 스치거나 하여, 그 마찰에 의해 정전기가 발생합니다.
"낙뢰"는 뇌운이 발생시킨 정전기의 "방전"이며, 번개는 1 억 ~ 10 억 볼트의 고전압이기 때문에, 직접 맞으면 일순간도 버티지 못합니다.
나는, 몸 안에서 정전기가 생성되고 있으며, 그것이 축적하여 체내에서도 낙뢰(방전)가 일어나서, 각종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정전기를 제거함으로써 질병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오는 많은 난치병 사례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맨발로 흙 위를 걸으면 건강하게 된다는 것은, 정전기가 접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체내에서 낙뢰가 있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세포를 직격하여, 유전자에 상처가 생기면 암에 걸릴 위험성이 있으며, 뇌에서 낙뢰가 있어 뇌신경 세포를 직격하면 뇌가 단락되어 알츠하이머 질환과 우울증이 발생된다는 것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정전기는 마찰로 생기는 대전상태
정전기 란 무엇인가?
지구상의 물질에는 반드시 전기가 존재합니다. 전기는 "+ (플러스)"와 "- (마이너스)"로 구성되며, 물체는 전기적으로 보면 +와 - 전기배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연계는, 원자핵이 가지는 플러스의 전기량과 전자가 가지는 마이너스의 전기량을 같게하여, 원자 전체는 전기적으로 "중성"이 대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양쪽이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안정하여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전기배열이 마찰(접촉) 등의 힘 (운동)이 가해지면, 전기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이것을 "대전(전하가 축적되어 있는 상태)" 이라고 하며,이 대전의 상태를 "정전기 (상태에 있음)"라고 합니다. 즉, 정전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에 불균형이 생긴 상태입니다.
정전기는, 기본적으로 2 개 이상의 "절연체 (전기 또는 열을 전달하기 어려운 성질을 가지는 물질의 총칭)"의 마찰에 의해 발생하며,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정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라는 극성은 절연체의 조합구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절연체는 플러스 전하를 발생시는 것으로부터 마이너스 전하를 발생시키는 것까지, 일직선으로 나열하는 것이 가능, 이 배열을 "대전열"이라고 합니다.
대전의 극성은 대전열에 의해 결정되며, 다른 물질 사이의 대전에서는 대전열이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높아집니다. 표에서는 질산 셀룰로스와 석면의 조합이 가장 큰 정전기가 발생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표에서는 사람의 피부는 공기와 마찰이 발생하면 플러스로 대전하기 쉬운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광고에서 피부는 공기에 의해 플러스로 대전 쉬우므로 "음이온"에 의해 중화 (전기적으로 중성화)된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본래는 음이온이 아니라 ── "전자 (전자는 -) "에 의해 ── 것입니다.
정전기는 절연체끼리의 마찰뿐만 아니라, 전기를 통하는 "도체", 즉 "금속" 에도 발생합니다. 금속의 일부가 접지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자유롭게 전하가 이동할 수 있으므로 대전하지 않습니다. 즉, 도체의 전위는 항상 같은 전위 (0V)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만, 절연체 위에 둔 상태에서는, 전기저항이 높은 경우, 전기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전자는 도망 갈 곳이 없어서, 그 자리에 머물러서 정전기로 됩니다.
전기를 잘 통하는 금속조차도, 고무 위에 두면 정전기를 모으는 것입니다. 인체이라면 더더욱 정전기를 모읍니다.
■ 몸에 쌓이는 정전기 ── "체표 정전기"와 "체내 정전기"
정전기가 발생하기 쉬운 소재의 옷을 입거나 카펫 위를 걷거나 하면, 몸의 표면에 정전기가 쌓입니다. 이것이 "체표정전기 - 体表静電気" 입니다. 겨울의 건조한 날, 문 손잡이와 자동차 문을 만지려고 하면 전기 때문에 깜짝 놀란다. 이것은 체표 정전기를 한번에 방전하는 현상으로, 방전현상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최소 3 만 ~ 4 만 볼트의 전압이 있다고들 말합니다.
체표 정전기도 몸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더욱 나쁜 영향을 미치고 까다로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은 몸 안의 정전기, "체내 정전기 -体内静電気"입니다.
체내에서는, 심장은 1 분에 60 ~ 70 회 동작, 혈관 내에 혈액이 흐르고, 림프관에 림프액이 흐르고, 공기관을 통해서 폐에 공기가 들어가며, 음식은 소화관을 통하며 ──라는 식으로 모든 곳에서 마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체내 정전기는 만병의 원인
내가 체내 정전기의 존재를 알게된 것은 적혈구를 관찰하고 있었던 때의 일입니다.
LBA (LIVE BLOOD ANALYSIS)라는 검사에서는, 혈관을 흐르는 적혈구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둥근 탁구공과 같은 적혈구가 탄력있게 흘러가는 혈액은 이른바 맑고 건강한 혈액입니다. 그러나, 아픈 사람은, 적혈구가 붙어 있거나, 염주 모양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하는, 걸쭉한 건강하지 않은 혈액입니다.
이 검사에서 건강한 적혈구를 볼 때, 왜 적혈구가 저렇게 멋지게 떨어져 있는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질량이 있는 물건과 물건 사이에는 반드시 서로 끌어당기는 인력이 동작하여, 어느 거리까지 가까워지면 물건과 물건은 인력에 의해 들러붙는 성질이 있습니다. 게다가 본래 적혈구는 흡착력이 강한 물질입니다. 그 적혈구를, 어떤 힘이 갈라 놓고 있는 것인가?
"서로 밀어내는 힘"라고 하면 자석에서, N 극과 N 극, S 극과 S 극을 가까이하면 서로 반발합니다. 그러나 적혈구에는 자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1) 혈류에 의한 확산, (2) 물질특성(적혈구의 특성), (3) 전기에너지 (즉 정전기) ──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혈류에 의한 확산에서는, 적혈구는 입자가 너무 작아서 상당한 속도로 흐르지 않으면 확산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2) 적혈구의 물질특성과 (3)의 정전기가 관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적혈구는 혈액 내의 다양한 성분이나 수분, 또한 혈관 벽과 스쳐 가면서 흘러갑니다. 당연히, 거기에는 정전기가 발생합니다. 모든 적혈구 표면이 마이너스로 대전하고 있다고 하면, 마이너스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서로 반발하여 적혈구는 붙지 않고 떨어져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적혈구 표면의 대전 균형이 무너져서, 어떤 적혈구는 마이너스로 대전, 다른 적혈구는 플러스로 대전하여, 서로가 잡아당겨서 붙어 버립니다. 이것이 건강하지 않은 혈액인 것입니다.
그런 경위로, 나는 몸 속에 항상 정전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것이 적당한 양으로 균형있게 존재하는 경우에는 건강하지만, 양이 너무 증가하거나 균형이 깨지면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체내 정전기에 주목하게 된 계기입니다.
또한 물질의 특성에서 보면, 적혈구가 뿔뿔이 흩어지고 들러붙지 않는 것은, 혈액에는 적혈구와 백혈구 등의 혈구는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물질 (미네랄)이 이온화하여 흐르고 있습니다.
미네랄은 체내에 들어가 물에 녹으면 이온화하여, 이온화 된 미네랄은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의 전하를 가집니다. 예를 들어, 나트륨은 물에 녹으면 +1, 철과 아연, 마그네슘 +2, 염소는 -1과 같이 각각의 특성으로 전하를 가지게 됩니다.
당연히, 적혈구의 표면에 다양한 물질이 붙어 있습니다. 그 대표가 "시알 산"이라는 마이너스 전하를 가진 물질입니다. 따라서 적혈구 표면은 마이너스의 전하로 됩니다.
적혈구끼리 붙지 않는 것은, 1 개 1 개가 마이너스로 대전하고 있기 때문이며, 혈관벽도 똑같이 시알 산으로 코팅되어 있기 때문에 적혈구가 혈관 벽에 달라 붙지 않는 것입니다.
■ 체내 정전기은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하여 혈류를 나쁘게 한다
시알산의 마이너스 전하는 시알산의 개수에 비례합니다.
적혈구와 혈관벽에는 시알산의 개수는 일정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전하도 변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체내에 마이너스 정전기가 증가하면 시알산이 본래 가지는 있는 것보다 훨씬 큰 마이너스가 되고, 반대로 플러스 정전기가 많아지면 시알산의 마이너스가 상쇄되어 플러스로 대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체내에서 대량으로 정전기가 발생하면, 그것은 적혈구 표면 전하를 붕괴시키기 때문에, 본래 마이너스로 대전하고 있는 적혈구 표면이 플러스 정전기에 의해 플러스로 대전하는 것도 나옵니다.
혈액 속에 마이너스 적혈구와 플러스의 적혈구가 존재하면 마이너스와 플러스이기 때문에 붙어 버린다. 이것이 걸쭉한 혈액으로 되는 것입니다.
적혈구는 구석구석까지 모세혈관을 흘러갑니다 만, 그것이 2 개 3 개와 붙어 버리면 모세혈관을 흘러 가지 못하고 혈관을 막거나, 혈관 벽에 달라 붙게 됩니다.
적혈구가 달라 붙으면 혈류가 나빠져 갑니다. 몸의 구석 구석까지 혈액이 흐르지 않으면, 말단 세포는 산소 부족과 영양 부족을 일으키고, 심지어는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이 쌓여서, 불활성화되어, 결국은 죽어 버립니다.
손발이 차갑다고 하는 것은, 그 초기 증상입니다. 내장 기능이 저하되고, 각종 질병이 발생합니다. 적혈구가 붙지 않도록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 "스트레스" 도 만병의 근원, 체내 정전기를 증가시킨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만, 이 스트레스와 체내정전기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에는 자율신경이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스트레스가 걸린 긴장 상태에서는 교감 신경이 우위로 되어 있습니다. 교감 신경이 우위로 되면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얕고 빠른 호흡 수, 혈관은 수축하고 혈압이 오르고, 온몸이 긴장합니다.
스트레스가 걸렸을 때의 혈관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호스를 가지고 물을 뿌릴 때, 호스의 끝을 잡으면 엄청난 기세로 물이 나오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됩니다. 스트레스가 걸렸을 때의 혈관은 흐름에 기세가 커져 있어서, 유속이 올라가면서 운동에너지도 커지고, 즉 혈액과 혈관 벽의 마찰은 갑자기 커지고, 당연히, 정전기의 양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계속 발생하는 경우, 혈관 안은 매우 큰 마찰에 계속 노출되어, 휴식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생활은, 만원전철의 통근통학, 회사나 학교에서는 일이나 공부로 긴장, 늦게까지 잔업이나 학원 ── 등등, 집에 돌아가도 안정이 안되고 좀처럼 잠들 수 없는 사람은 교감신경의 흥분상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량의 체내정전기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정전기는 지방에 축적되어 악영향을 끼친다 ── 대사증후군의 악순환
정전기 란, 말 그대로 "조용한 전기", 즉 한 곳에 멈춰있는 전기입니다. 한편, 도선을 흐르는 전기는 움직이고 있는 전기라는 것으로, 동 전기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정전기는 절연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에 모여 있습니다. 몸 안에서 전기가 통하지 않는 것은 지방과 글리세린 등의 지방성분입니다. 따라서 체내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는 지방과 글리세린에 축적되어갑니다.
대사증후군(내장지방증후군) 사람은 일반적으로 체중도 꽤나 있기 때문에, 송출되는 혈액량도, 운동에너지도 매우 커서, 그만큼 정전기 발생량도 많아 져서, 그 정전기는 남아도는 지방에 듬뿍 쌓이게 됩니다. 대사증후군은 체내 정전기의 관점에서도 몸에 나쁜 것입니다.
정전기는 몸 속에서 아무리 발생해도 그 때마다 몸 밖으로 흘려 보내버리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정전기가 축적되는 것. 지방은 배 주위뿐만 아니라 몸의 안쪽 곳곳에 있습니다. 적혈구와 혈관 벽의 세포에는 지방도 글리세린도 다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혈류에 의해 발생한 정전기는 접지와 미네랄에 의해 중화되지 않는으면 적혈구의 세포막, 혈관벽 등에 점점 쌓여갑니다.
■ 부종(부어오름)의 정체는, 체내 정전기
체내 정전기가 세포에 축적되는 것의 폐해 중 하나는, "붓기-부종"가 있습니다. 붓기는 그 그늘에 각종 질병이 숨어 있거나, 질병이 발병하는 원인이 되기도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고, 그것이 혈관벽에 쌓여서, 혈관벽이나 적혈구 표면이 마이너스 또는 플러스로 치우치면, 혈관벽 곳곳에 물 분자 덩어리가 생깁니다. 물 분자는, 산소 부분은 마이너스, 수소 부분은 플러스의 극성을 가지고, 다양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체내 정전기가 발생하고, 혈관벽에 지방이 쌓인다고 합시다. 플러스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면 혈관벽은 플러스, 마이너스 정전기가 많을 때는 혈관벽은 마이너스로 대전합니다. 혈관벽이 플러스로 되면 물 분자의 산소 측 (음극)가, 마이너스가 되면 수소 측 (양극)이 들러 붙습니다.
정전기가 쌓이면 쌓일수록, 혈관벽에 달라 붙는 수분자량은 많아져서, 혈관 내벽이 좁아지고, 내경이 좁아진 혈관을 혈액이 통과하려고 당구 상태가 되고, 혈관이 팽창, 혈관이 팽창하면, 혈관내피세포의 빈틈이 증가하고 수분이 밖으로 나오기 쉬워집니다.
그러면 "정전 유도"에 의해, 밖으로 나온 수분도, 혈관 외부의 혈관벽에 들러붙습다. 이것이 부종의 정체입니다. 정전 유도는 말 그대로 대전물이 접근하면 물체표면에 그 대전물을 유치시키려고 하는 작용입니다. 혈관 안이 마이너스라면, 혈관의 외부는 플러스로 되는 것입니다.
정전기를 제거하면, 덩어리의 물 분자가 제각각으로 되어, 혈관 내부의 물 분자는 혈류를 타고 흘러 가고, 외부 물분자도 혈관에 흡수되어 마찬가지로 흘러가서 부종은 사라집니다.
부종 현상이 일어나서, 혈관이 가늘어 지거나 막히거나 하면, 뇌경색, 협심증, 심근 경색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코노미 증후군도, 정전기가 축적 → 붓는다 → 혈류가 나빠진다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수분 (가능하면, 미네랄이 많은)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발끝을 움직이거나 고관절을 비비는 것도 유효.
■ 정전기는 동맥 경화를 촉진 ── 칼슘과, 시알산과, 체내정전기
체내정전기는 혈관을 좁힐뿐만 아니라, 혈관 자체도 열화시킴으로써 동맥 경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동맥경화에는 콜레스테롤의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혈관의 내막과 중막 사이에는 내탄성판이 있어서, 콜레스테롤의 침입을 튕겨서 방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5 세 때부터 칼슘이 들어가, 나이가 들면서 혈관의 칼슘의 양이 증가, 내탄성판 포함의 혈관에 탄력을 주는 "엘라스틴"에 칼슘이 침착하여 탄성을 잃는 것입니다.
혈관벽은 적혈구 표면처럼, 시알산으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시알산은 마이너스로 대전하고 있기 때문에, 플러스 대전의 칼슘 이온은 당연히 혈관벽에 생리적으로 끌립니다.
즉, 동맥경화는, 정전기가 칼슘을 당기고, 당긴 칼슘이 기초로 되어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진입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시에, 음극쪽에는 물 수소 측이, 양극에는 산소 측이 당겨져서, 연쇄적으로 물이 혈관벽에 달라 붙는 것이며, 그것이 부종이 됩니다.
또한 적혈구 등의 세포의 표면은, 인지질의 이중층으로 되어있는 세포막에으로 덮여지고, 이중층 사이에는 콜레스테롤 등이 쌓이기 때문에, 세포막은 지질 덩어리로 되기도 합니다. 이 지질이중층은 당연히 절연체이기 때문에 정전기가 쌓입니다.
혈관벽에 쌓인 체내 정전기는 칼슘을 끌어 동맥 경화의 원인이 되고, 대사증후군을 비롯한 많은 생활습관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뇌는 체내정전기의 최대 피해자
신경세포가 밀집하고 있는 뇌가 소비하는 에너지 량은, 전체에너지의 20 %에 달합니다. 그만큼 뇌는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하고, 전체혈류의 20 ~ 30 %가 뇌에 가서 인간의 지적 생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전기는 혈액이 흐르는 곳에 발생하기 때문에, 신체의 어떤 부분보다 많은 혈액이 흐르는 뇌에서는, 다른 어느 곳보다 많은 정전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뇌의 대부분은 인지질을 비롯한 지질로 되어 있습니다. 즉, 뇌 안은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고 그것이 모이는 곳으로도 좋은 환경입니다. 결국 뇌는 다른 어느 부분보다 낙뢰가 발생하기 쉬운 것입니다.
번개가 떨어지기 쉬운 곳은, 우선 돌기 부분입니다. 피뢰침은 공중 방전을 일으키기 쉽게하기 위하여 끝을 뾰쪽하게 세운 막대 모양의 도체입니다. 보호해야 할 물체의 끝 부분에 설치합니다. 큰 전류에 견딜 수 있는 접지선을 피뢰침 본체로부터 지면까지 끌어내려서, 지중에 매설한 동판 등에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번개가 일어날 때, 피뢰침과 접지선이 전류의 통로가 되어서, 건물의 피해가 방지됩니다.
정전기에 관계없이, 전기는 뾰족한 곳에 떨어지기 쉬워서, 수상돌기 등의 날카로운 부분을 많이 가진 신경세포는, 정전기 낙뢰가 많은 장소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에는, 노화에 의해 뇌의 기능이 쇠퇴하게 되는 것은, 신경세포의 감소에 의한 것이 아니라, 최초는 신경세포의 수상돌기가 조금씩 소실되어 듬성듬성 되는 것으로, 뇌의 기능 쇠약이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진행되면, 축색이 위축되고, 신경세포 자체가 위축되어 결국 탈락하는 것으로 생각딥니다. 이런 흐름의 계기가 되는 수상돌기 소실에, 정전기 방전, 즉 낙뢰의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는 뇌에서는 (1) 정전기 발생량이 많고, (2) 그것을 모으는 지방도 풍부하고, (3) 신경 세포의 돌기 부분은 번개가 떨어지기 쉽다 ── 라는 점에서 신경 세포가 체내정전기의 피해를 가장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내부에서는, "정전파괴"라는 정전기방전이 원인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전기방전은 IC 등의 전자 부품에 있어서 매우 무서운 존재입니다. 컴퓨터보다 섬세한 신경세포가 손상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이상한 것입니다.
신경세포가 정보를 전하고 있는 전위는 불과 115mV. 1V의 10 분의 1이라는 매우 작은 전압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번개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체내에서의 낙뢰는 3 천 ~ 4 만 V 정도이겠지요. 신경세포가 만들어 내고있는 전위와는 엄청난 차이의 크기입니다. 정보 전달이 차단되거나 정보가 변형되어 버리거나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치매의 양대 질환 중 (1) 알츠하이머 병은 뇌의 신경 세포가 급격히 줄어 뇌가 위축되어 버리는 치매, (2) 혈관 장애 치매는 뇌 혈관이 막히거나 찢어 지거나 하여 뇌의 기능이 나빠져 일어나는 치매입니다.
치매와 정전기의 관계로 말하면, 알츠하이머는 신경세포로의 낙뢰 때문에 일어나며, 뇌혈관성 치매는 정전기가 혈관벽에 쌓여서 혈관이 노화 (동맥 경화)하는 일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어느쪽이 됐든, 정전기를 제거함으로써 예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울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츠하이머 병은 정전기를 제거한다고 해서 치료되지 않지만, 뇌혈관성 치매와 우울증은 개선 가능하며, 우울증은 치료 가능성도 있습니다.
■ 노화 · 만병의 원인, "활성산소"의 생성에도 관여 ── 오존, 이산화탄소
활성산소도 노화의 근원,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호흡에 의해 체내에 도입된 산소는, 그중 1 ~ 2 %가 반응성이 높은 활성산소로 바뀌어, 세포의 지질과 단백질을 연쇄적으로 산화시켜 세포를 파괴해 나가고 있습니다.
산화는 녹슬다와 같은 의미, 활성산소는 세포를 녹슬게 하는 것입니다. 생체는 활성산소에 대해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처리할 수 없을 정도의 대량 활성산소가 인지질의 세포막을 녹슬게 하여, 유전자(단백질)까지 손상시키면서 암까지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호흡 외에 (1) 자외선 노출, (2) 약물이나 화학 첨가물 등의 섭취, (3) 심한 운동, (4) 감정의 변화 (특히 스트레스), (5) 염증, ( 6) 체내 정전기 ── 등으로 체내에서 대량으로 생성됩니다.
체내정전기가 방전되면, 오존 (O 3 )과 이산화질소 (NO 2 )이 생성될 것이며, 이것들은 넓은 의미의 활성산소입니다.
오존이 번개 후에 발생하는 것은 잘 알려져 있어서, "번개가 치면 풍년"이라는 것은, 낙뢰방전에 의해 대량으로 발생한 오존이 작물의 병원균을 격감시키기 때문입니다. 활성산소에는 살균력 (= 세포상해성)이 있고, 오존 등도 소량이라면 살균작용이 주효하지만, 다량되면 생명의 위험조차 초래합니다.
이산화질소도 방전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오존 및 이산화질소의 유해성은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난 잘 알려져 있는 활성 산소 (협의의 활성 산소) 이상으로, 이것들이 큰 해를 끼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포는, 정전기로 인한 낙뢰의 공격을 받으며, 더우기 낙뢰로 인해 발생한 활성산소로부터도 공격받는다고 하면, 정전기를 제거하는 것이 질병예방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해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자연과 멀어진 현대생활은 정전기가 발생하기 쉽다
── 건조 체질때문인지, 천연소재 의류에서도, 겨울에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손으로부터 놓지 못하고, 체내 정전기도 걱정 되는군요.
체표정전기(몸 표면)가 일어나기 쉬운 사람은, 체내에 정전기가 유도되기 쉽고, 체내 정전기도 많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습도가 65 %를 초과하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으며, 발생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기 쉽다. 여름보다 겨울에 정전기가 일어나기 쉬운 것은 원래 공기가 건조한데다가, 난방으로 더욱 건조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습도가 35 % 이하로 되면, 정전기가 일어나기 어렵다고 하는 무명이나 실크 등의 천연 소재도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습도가 높은 날에도 정전기가 발생합니다. 습도가 높은 시기에 찌릿 하고 정전기가 오지 않는 것은, 수분이 많은 대기 중으로 원활하게 방출되기 때문입니다. 습도가 높든, 낮든, 방전 방식이 다를뿐, 정전기는 발생하기 때문에, 수분 투성이의 뇌운 중에서도, 체내에서도,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절연체의 정전기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사용되는 "대전 방지 스프레이"와, 의류의 달라붙음을 방지하는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는, 스프레이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분자 중에 물과 기름을 결합하기 쉽게하는 성분을 가진)가 공기 중의 수분 (수증기)을 끌어 당기기 때문에, 전기저항이 낮추어서, 정전기가 제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면활성제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건조를 촉진합니다. 피지막을 용해하는 등 다른면에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상적인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전기제품에 둘러싸인 생활은 정전기를 초래하기 쉽고, 특히 장시간 컴퓨터 작업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머리카락은 정전기가 일어나기 쉽고, 그것이 모근의 지방에 모여서, 거기에 낙뢰 현상이 일어나면 모근이 약해져서 머리가 빠지기 쉬워지는 것입니다.
신발의 생활은 악의 화신의 시작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신발을 신고 콘크리트 위를 걷는 현대는 정전기가 매우 생성하기 쉬운 환경에 있습니다. 특히 피부 바닥에서 고무 바닥으로 변해서 암이 급증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입니다. 피부 바닥이라고 하면 접지(어싱)되어 있는 것이고요.
현대의 식생활은 미네랄부족의 정제식품이나 패스트 푸드, 또한 대사증후군을 초래하는 음식의 서구화 등, 체내정전기를 일으키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 의식적, 지속적으로 접지(어싱)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
어싱(접지)은, 지구가 큰 도체이며, 대지의 표면이 0 전위임을 이용하여, 모인 전기를 지구 (어싱)로 방출/제거합니다. 전기장비와 지면과를 구리선 등의 도체로 연결하는 접지는, 누전에 의한 감전방지 및 정전기 방전에 의한 화재 나 폭발사고 등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체의 전기가 통하기 쉬운 성질은, 접지라는 관점에서 볼 때 매우 효과적, 도체의 어딘가 1 개소를 접지하는 것만으로 순간적으로 거의 모든 정전기를 대지로 도망가고 해줍니다. 즉, 미리 접지만 해두면, 철이나 스테인리스 등의 금속 장치 등의 도체는 정전기가 발생해도 대지로 흘러가기 때문에 방전(스파크)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접지가 효과적인 것은 도체의 경우 만으로, 절연체가 대전한 경우, 즉 체내정전기는 접지해도 전하는 이동하지 않아서 그대로 남게됩니다. 접지가 유효한지 여부는 대전하고 있는 것이 도체인지 절연체인지에 따라 달라서, 도체에 대해서는 유효한 접지도 절연체에는 즉각적인 효력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정전기 대책을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표면의 정전기는 쉽게 빠지지만, 체내 정전기는 쉽게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체내 정전기는 서서히 밖에는 빠져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가를 걷는 것이 좋다고 해도, 다음날 바로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달에 한 번은 해변 등을 걷고, 평소 토양에 최대한 만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으로써 체내정전기는 빠져 나가게 됩니다.
■ 몸의 정전기는 이렇게 제거하자!
이불은 절연체이므로 체내 정전기는 빠져 나가지 않을 것이며,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혈류도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무 자면, 멍하고 두통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장시간 수면은 알츠하이머와 우울증으로 되기 쉽다는 보고도 있어, 이것도 자고있는 사이에 정전기가 모이는 때문입니다.
장시간 수면을 취하고 싶다면, 5 시간 간격 정도에 일어나서 손을 씻거나, 소금 한 스푼 넣은 물을 마시거나, 정원에 나와 흙을 만지는 등으로 정전기를 제거합니다.
그래도 수면 시간은 7 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물에 소금을 넣는 것은, 소금에는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체내 정전기가 중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염분의 과잉 섭취는 요주의입니다.
그리고 북쪽에 베개를 두고 잔다. 지구는 자석이기 때문에, 자력선이 N 극에서 S 극, 즉 남극에서 북극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잠을 잔다는 것은, 그러한 자력선 속에 몸을 눕히는 것입니다.
한편, 몸 안에 혈액이 흐르고 있습니다. 자력선 속을 혈류가 잘못 흐르는 경우에, 거기에 전기가 발생합니다. 양이온이 흐르면 그 주위에 시계 방향의 자력선이 발생, 음이온은 그 반대의 반 시계 방향의 자력선이 발생합니다.
동서 방향으로 자면, 지구의 자력선과 혈류에 의해 발생한 자력선 방향에서 혈관 내에서 이온의 편향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플레밍의 법칙입니다.
자력선의 흐름과 혈류와의 관계를 보면, 북쪽에 머리를 두고 잘 때가 가장 전기가 발생하지 않으며, 혈류도 좋아집니다.
또한 건강을 위해 자석을 장기간 사용하면, 혈액의 전기 분해를 조장하기 때문에 요주의입니다. 동양 의학에서 말하는 허실 체질의 차이를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일반인은 장기간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맨손과 맨발로 흙 · 바닷물 · 식물을 만지는 습관을...
정전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우선 맨발로 흙 위를 걷는다. 옛날에는 짚신을 신고 걷고 있었으니까, 맨발이 땅이나 잔디에 닿거나 하여, 자연적으로 접지되어 있었지만, 신발을 착용하게 되면서 정전기가 빠져나갈수 없게 되었으며, 특히 고무 계통의 신발바닥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바닷물에 젖은 모래 사장을 걸으면, 가장 정전기가 빠져나가기 쉬워집니다. 바닷물과 바위와 흙에 닿으면 자연스럽게 정전기가 빠져 나갑니다. 취미상의 밭일 및 정원일, 해수욕, 낚시는 스트레스 해소도 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평소에도 지면의 흙이 보이는 곳에 손을 놓는다. 이것만으로도 접지됩니다. 출근 · 퇴근시 "다녀 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고 얘기하면서 흙을 만지는 습관을 붙이면 좋고, 또한 흙에 소금물을 뿌리면 더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10 분 정도 걸으면 더 좋다.
이런 일을 계속하고 있으면, 콘크리트 투성이의 시내에서도 흙을 잘 찾을 수 있고, 그런 곳에서 빠르게 접지한다. 공원의 잔디밭에 눕거나 걷는 것도, 잔디는 절연체이지만, 수분을 포함하고 흙도 만지기 때문에 접지됩니다.
한달에 한번은 해변을 걷고, 평소에는 흙에도 손발을 만지는 등을 꾸준히 계속하면, 체내 정전기는 빠져 나가며, 체내에서 낙뢰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스트레스 제거와 근육을 푼다
근육이 긴장하면, 몸이 굳어지고, 혈관도 수축, 정전기가 발생하기 쉽게 됩니다.
근육의 신축에는 칼슘 이온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근육의 근소포체에서 칼슘 이온이 방출되면 근육이 수축, 칼슘 이온이 돌아오면 근육은 늘어납니다.
정전기가 많아지면, 이 칼슘이온이 근소포체에 돌아갈 수 없게 되어서 근육이 수축된 상태로 남습니다. 정전기가 증가 → 근육이 수축된 상태로 유지 → 혈관이 수축 → 정전기가 증가 ── 악순환이 발생 합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근육은 점점 굳어지게 되어서, 어깨결림, 무릎 통증, 붓기,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 각종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이 악순환에서 탈출하려면...
(1) 첫째 스트레스를 적게 한다
(2) 다음으로, 근육경결이라는 곳 (트리거 포인트)를 꼼꼼하게 문질러서 풀어준다. 계속 비벼서 풀어주면, 근육이 풀어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나는 아토피성 피부염은 알레르기 뿐만 아니라, 수많은 증상을 보았을때,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입모근육" 긴장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공포에 노출되면, 순간적으로 머리가 서고 소름이 끼치지만, 이것은 모근과 진피 사이에 존재하는 입모근육의 수축에 의해서입니다.
추위와 더위는 물론, 질투, 분노, 슬픔, 두려움 등의 스트레스에 먼저 반응하는 것은 뇌가 아니라 근육입니다. 그 근육 중에서도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것이입모근입니다.
스트레스가 생기면, 본인도 모르게 입모근육은 긴장하고, 혈액이나 체액 순환이 나빠져서, 영양부족으로 되며, 뇌는 그것을 보충하는 지령을 내면 가려움을 일으킵니다.
당연히, 가려우면 긁지만, 너무 긁으면 땀샘과 피지선을 손상시키거나 망가뜨리거나 하여, 땀샘과 피지선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땀의 주성분은 염화나트륨과 소량의 요소, 비타민 C 등을 포함한 수분으로, pH는 4-6의 산성을 나타냅니다.
땀샘의 기능이 열화되면, 본래의 땀 성분이 아닌 칼슘, 칼륨, 마그네슘, 아연 등의 알칼리 이온이 혼입하여, 땀을 알칼리성으로 만들며, 더욱 긁음으로써 피부 표면의 지방산 (산성)과 섞여서, 체온, 온도, 자외선 등의 외부 에너지도 더해져, 알칼리성 금속과 지방산이 화학 반응을 일으 킵니다.
이것이 비누입니다. 즉, 너무 긁어서 피부에 비누를 만들어, 본래 건조하지 않던 피부가 건조하기 쉬워지며, 거기에 자외선이나 집 먼지 등의 자극이 가해지는 것으로, 피부의 상태는 악화되어갑니다.
즉, 아토피성 피부염은,
(1) 스트레스
(2) 입모근육의 긴장
(3) 피부 조직의 영양 부족
(4) 가려움
(5) 긁음
(6) 땀샘의 열화에 의한 알칼리 금속을 포함한 땀
(7) 지방산 (피지) 및 외부 에너지 = 비누 (지방산 + 알칼리성 금속)
(8) 비누로 피부가 건조/거칠어짐 + 외부 요인
── 등이 반복 발증하는 것입니다.
아토피는 겨울보다 여름이 더 심하며, 팔꿈치 안쪽이나 목 둘레 등 땀이 쉽게 나고, 정체하기 쉽고, 또한 긁기 쉬운 장소에 많이 발병하는 일도, 나의 이야기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토피 개선은 먼저, 원인의 근본에 있는 입모근육의 긴장, 즉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완화할 것. "포옹 요법"이라고 하는, 아이를 1 일 10 분 안아 주면 아토피가 좋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지며, 매우 효과가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몇번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스트레스가 걸리고, 긴장을 강요당하면, 근육이 원래대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원래대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스트레칭, 직접 압력 (문지르기), 미약 한 진동 (마이크로 진동) 등이 필요합니다.
근육은 안쪽이 수축하면 바깥쪽이 늘어나는 대칭 관계로 되어 있지만, 입모근은 짝을 이루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일단 수축되면 좀처럼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주무르거나 해도, 입모근육이 대전하고 있으면, 입모근육은 늘어나고 싶어도 늘어나지 못하고, 수축된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그래서 모래 사장을 맨발로 걸으면서 정전기를 빼 주면, 입모근육이 부드럽게 수축되거나 늘어날수 있습니다.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은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피부 표면의 방어벽 기능을 담당하는 각질층은 피지 막으로 덮여있어 외계로부터의 자극을 막아줍니다. 계면 활성제와 방부제, 고급 알코올이 들어간 비누나 세제는 사용을 피하고, 무첨가 비누를 사용하고, 게다가 너무 심하게 씻지 않는 것이 중요.
■ 미네랄과 체내 정전기 ── 미네랄이 풍부한 일본의 전통 음식을!
미네랄의 섭취는 체내 정전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미네랄은 체내에 들어가 물에 녹아서 이온으로 되고, 정전기를 중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체내에서 이온화하는 것을 취할 것. 뼈와 치아 외에는, 체내에서 단독으로 존재하는 미네랄은 이물질로 작용하여 몸에 해가 됩니다.
영양소로 섭취할 필요가 있는 "필수 미네랄"은,
- 양이온은 칼슘, 인,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아연, 크롬, 코발트, 셀레늄, 철, 구리, 망간, 몰리브덴, 요오드
- 음이온으로써는 황, 염소
── 등의 16 종류가 있으며, 이러한 미네랄은 서로 대항하기도 하고, 도와 주면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세포의 신진 대사에 개입하는 효소의 활성에 있어서 미네랄은 필수입니다.
미국의 노벨상 수상자 라이너스 폴링 박사는, "모든 병태, 병폐, 질병을 쫒다보면, 결국 미네랄 부족으로 귀착" 라고, 미네랄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박사는 이온화 미네랄이 효소의 기축으로 되는 것이 중요하고, 정전기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미네랄은 혈액에 들어가면 이온화하여, 이들은 전해질에 있어서 전기를 통하게 합니다. 정전기가 증가하면, 적혈구 표면의 전하 밸런스가 무너져서 적혈구끼리 붙어서 혈액이 열화됩니다. 또한 혈관 벽에 정전기가 쌓이면 거기에 물 분자가 붙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혈관의 수를 줄이고, 부종의 원인이 되기도합니다.
그러나 적당하게 미네랄이 있으면, 이온화된 미네랄에 의해 정전기가 중화되어서, 달라 붙은 적혈구가 떨어지고, 혈관 벽에 달라 붙은 물 분자도 혈류를 타고 흘러갑니다.
■ 식물성 미네랄의 추천과, 효율 좋은 섭취법
미네랄은 고기나 생선으로부터도 섭취할 수 있지만, 추천하고 싶은 것은 식물성 미네랄입니다.
식물 화석을 산에 녹여서 마시는 건강법이 있습니다. 화석 대신, 식물을 태운 재를 구연산과 초산 등으로 녹이면, 미네랄이 풍부한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식물이라면,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 야채, 해초로도 OK.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은 미역, 다시마, 거머리말, 돌김 등의 해초를 건조, 스토브 등으로 구운 재를 취한다. 이 재 자체가 미네랄이며, 재 자체를 먹어도 OK입니다 만, 재를 식초에 넣어 1 개월 이상 방치하면 초산아연, 초산 요오드, 초산 마그네슘 등, 물에 녹기 쉬운 초산염의 형태로 미네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루에 작은 술잔 1, 10 배의 물로 희석하여 마십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베이킹소다 (탄산 수소 나트륨)을 물에 녹여서, 해초를 넣어 그것을 끓인다 (가열).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이므로, 해초와 야채의 영양소를 미네랄마다 추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물에 10 배 이상으로 희석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음식물이 체내에서 흡수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음식은 위산에서 분해 후, 장 알칼리로 분해/흡수됩니다. 식초나 구연산은 위산, 베이킹 소다는 장 알칼리를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
■ 천수까지 건강하게
질병의 원인은, 체내 정전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스트레스, 식생활, 운동 부족, 골격 이상, 환경 오염 ──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서 병으로 나타납니다. 질병의 원인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 중 하나라도 제거하면, 질병을 발병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체내 정전기이며, 아주 조금의 노력으로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해 보면 어떨까 라는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 현대 의학의 교묘한 맹점
현대과학의 현저한 발전은, 인체의 신비를 100 % 가까이 해명 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할지도 모릅니다 만, 실제로는 그렇게까지는 해명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세상에는 많은 치료법이 있고, 저것으로 좋아졌다, 이것으로 좋아졌다고 들어도, 방법론이 앞서면 그다지 좋은 결과는 나오지 않으며, 병이 나아도 인생행복은 없었다는 등등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기에도 철학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생로병사를 피할 수 없다고 자각하고,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삶을 받아서,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을 위해 죽어 가는지를 추구하는 가운데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