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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삼립, 파스쿠찌

Jobs 9 2025. 11. 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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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SPC Group

 

주요 계열사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SPC삼립, SPC GFS, 섹타나인, SPC PACK

창립일

1945년 10월 28일

주요 사업

종합식품사업, 점포사업, 컨세션사업, 서비스사업, 수출사업

직원 수

2만 1천여 명

브랜드 수

48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삼립, 파스쿠찌 등)

매출액

8조 647억 원(2023년 말 계열사 단순합산기준)

회장

허영인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20 (양재동)

 

 

 

대한민국의 식품 대기업으로 국내 제빵업계의 대표 기업이다.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을 비롯하여 삼립,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을 포함하여 총 70곳 가까운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제빵계의 삼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으며, 실제로 개인 제과점을 제외하면 제빵업계에서 83.4%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통계자료가 나올 정도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SPC삼립이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식 상장도 이쪽이 되어 있다. SPC는 Samlip&Shany, Paris Croissant, Companies의 약자이며 이를 풀어서 'A Superb company with Passionate and Creative people'라는 뜻을 부여한 적도 있다.

 

삼립을 본사로 홍보하는 것과 달리 서류상 그룹 본체는 파리크라상이며 실질적인 본사 역할을 하는 사업체는 SPC다. SPC는 실질적 본사 사업장인 서울 건물의 임차인이며 본사 업무를 하는 직원들은 에스피씨주식회사 소속으로 발령된다.

 

SPC그룹 회장 허영인은 지주사인 파리크라상의 최대 주주, SPC삼립의 주주로서 있으며 파리크라상은 SPC삼립과 SPC의 최대 주주로 있다

 

 

 

본 그룹의 모태는 1945년 10월 초당 허창성(1914~2003) 창업주가 황해도 옹진군에 빵집 '상미당'을 차린 게 기원이다. 당시 옹진에는 미군이 주둔해 있어 재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었다고 한다. 1947년에 국내 최초로 무연탄 가마를 개발해 연료비를 줄였고, 1948년 상경 후 서울특별시 을지로 4가 방산시장으로 가게 위치를 옮겼다.

 

1959년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삼립산업제과(주)를 세워 기업의 형태를 갖췄다. 1961년 '삼립산업제과공사'로 상호명을 변경해 1964년 첫 히트상품 '크림빵'을 출시한 후 1966년에 '삼립산업제빵공사'로 사명을 또 변경했고 1968년 서울 가리봉동에 공장을 차리며 '삼립식품공사'로 개편했다. 이때 허창성은 크림빵 이후 새로운 아이템을 고민하다가 일본에서 찐빵을 보고 영감을 얻어 1970년 가을, 삼립 호빵을 출시하며 그야말로 대박을 쳤고, 1976년 보름달을 출시하면서 양산빵 시장을 제패했다. 

 

1972년에 한국인터내쇼날식품(현 샤니)을 세우고 1977년 허창성 회장은 장남 허영선에게 삼립식품의 경영권을 넘겼고, 차남 허영인에게는 샤니의 경영권을 넘겨 주고 1989년에 명예회장으로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큰 규모의 삼립식품을 물려받은 허영선 회장은 1980년대와 1990년대 들어 회사의 주력 분야인 제빵 분야의 매출이 점차 줄어들자, 외식업이나 리조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그러나 1997년 외환 위기를 맞으며 삼립식품은 부도를 내고 법정관리에 들어간다. 1999년에 국찐이빵이 히트를 치기도 했지만 과거의 영광을 누리진 못했다. 

 

한편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에 있는 조그마한 공장 하나뿐인 샤니를 물려받은 허영인(1949년생) 회장은 식품 분야에 올인하여 1985년에 광주 한서제과(현 호남샤니)를 인수하고 미국 배스킨라빈스 인터내셔널과 합작해 비알코리아를 세운 뒤, 1986년 귀주(현 파리크라상)을 세워 외식사업에 진출했고, 1988년 태인산업, 1989년 태인유통을 각각 세웠다.

 

1994년에 '태인샤니그룹'을 출범하며 파리바게뜨의 큰 성공으로 회사의 규모를 더욱 크게 불려 가며 양산빵 업계 1위의 자리를 차지한다. 2000년에 '해피포인트카드'를 출시하고 2002년 마침내 본가였던 삼립식품을 역으로 인수하며 2004년에 'SPC그룹'을 출범시켜 삼립식품의 역사까지 승계했다. 이후 SPC그룹의 출범 시기를 삼립식품 설립 시점으로 간주하고 있다.

 

 

역대 그룹 임원

 

회장

허영인 (1949~)

기획조정실장

최승희 (1995~1998)

식품부문 총괄사장

조상호 (2013~2019)

 

 

 

계열사 목록

 

식품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잠바주스, 피그인더가든, 라그릴리아 등 17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사로, 그룹 지배구조의 최상층이다.

빅바이트컴퍼니: 2023년 분리된 쉐이크쉑 한국사업부.

SPC삼립: SPC그룹의 모태로, 제과점 "상미당"의 계보를 잇는 회사. 빚은, 에그슬럿 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몬즈컴퍼니: 인터넷 식자재 쇼핑몰 '베이킹몬' 운영사.

설목장: 우유 생산업체이다.

에스팜: 스마트팜, 샐러드 사업이 주력이다.

호진지리산보천: 생수 제조업체이다.

오션뷰팜

샤니: 2011년에 영업권을 삼립식품에 넘긴 채 생산만 맡고 있다.

호남샤니: SPC삼립의 호남지역 전담 생산업체.

샌드팜: 샌드위치 제조업체이다.

비알코리아: 허영인 가족 66%, 미국 배스킨라빈스 33% 합작으로 설립된 회사.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의 국내 운영을 전담한다.

 

원료

SPL: 냉동생지 제조회사. 구 명칭은 SPC 로지스틱스.

SPC PACK: 구 성일화학. 옛 삼립식품 계열사였다. 포장재 생산회사.

비엔에스: 식중독검사키트 제조업체.

 

IT/서비스

섹타나인: SPC클라우드+SPC네트웍스. 해피포인트 운영사.

ASPN

PB파트너즈: 파리바게뜨 제빵인력 채용/양성 등을 맡는 업체이다.

SPC: 파리크라상 100% 자회사로, 서울 양재 본사 관리 업체.

SPC벤처스: 투자회사.

5.4. 유통

SPC GFS: 구 SPC삼립 식품유통사업부문. 삼립 GFS에서 상호 변경.

타이거인터내셔날: 프랑스 와인 수입전문 업체다.

상록웰가

 

 

SPC행복한재단

행복한거북이: 장애인 빵집/카페 운영업체이다.

SPC식품과학대학: 제과제빵 특화 사내대학.

 

해산/매각

구 삼립식품 계열(1997년 부도 이전)

삼립개발(현 이랜드파크): 신평 삼립하일라리조트와 목장 등 운영사로, 부도 후 법정관리를 거쳐 2006년 이랜드그룹에 매각됨.

삼립유지: 구 삼화유지공업. 1989년 우지 파동에 연루됐으며, 부도 후 법정관리를 받은 채 2000년에 '삼립웰가'가 됐다가 2005년 롯데그룹에 매각됐고, 2012년 롯데삼강으로 합병됨.

삼립제면공업: '하이면' 생산업체로, 1974년 한국인터내쇼날식품에 합병됨.

삼립테코: 모기업 부도 후 2003년 청산됨.

삼립하일라리조트: 부도 후 2001년 청산됨.

삼부제과: 일본 후지제빵과의 합작사로, 모기업 부도 후 청산됨.

성일기계공업: 1997년 폐업됨.

SPC그룹 계열

그릭슈바인: 2018년 SPC삼립에 합병됨.

밀다원: 이하 동일함.

에그팜: 이하 동일함.

태인산업: 1998년 파리크라상에 합병됨.

태인유통: 편의점 '로손' 한국사업자로, 1995년 코오롱그룹에 매각된 후 '코오롱유통'이 됐다가 1999년 코오롱마트로 합병됨. 로손 한국점포 자체는 2000년 코리아세븐으로 매각됨.

태인킨코(현 킨코스코리아): 미국 킨코 인터내셔널과의 합작법인으로, 1999년 지분매각됨.

SPC캐피탈: 2021년 1월 지에프투자파트너스에 매각됨.

SPC클라우드: 2022년 SPC네트웍스에 합병.

 

 

 

 

 

 

 

 

 

 

 

 

SPC그룹의 비판점 및 사건 사고

 

'제빵계의 삼성'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제빵계에서는 SPC그룹의 독주가 돋보이며, 평택 SPL 제빵공장 직원 기계끼임 사망 사고 발생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았고 비싼 대한민국 빵값의 원흉으로도 지목받는 기업이다. 또한 이 사고 이후로도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되자 이제는 대한민국 사상 최악의 블랙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생겨났다.

 

비판

 

체인점 문제

과거 샤니와 SPC삼립 시절 양산형 빵 생산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던 SPC가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된 데는 파리바게뜨나 배스킨라빈스 같은 브랜드를 통한 고급 식품 시장으로의 진출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파리바게뜨나 배스킨라빈스 같은 브랜드의 제품의 판매는 기존 양산빵 판매과 같이 소매점, 대형 마트를 통해 이뤄지는 게 아니라 대부분 체인점을 통해서 판매되는데, 샤니는 불합리한 체인점 관리 구조를 지니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배스킨라빈스은 890여개 매장, 던킨도너츠는 600여개 이상, 파리바게뜨는 2,7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체인점 매장에 대해 SPC의 관리는 너무 가혹하고, 한편으론 너무 허술하다. 이는 비단 SPC만 가지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프랜차이즈 사업 자체가 가진 문제다. 허나 SPC가 제너시스와 더불어 이런 점으로 까이는 이유는 그만큼 요식업 프랜차이즈의 대표적 기업이기도 하고 눈에 띄게 불합리하기 때문이다.

 

우선 체인점에 대한 상권 보호가 문제되고 있다. 보통 체인점의 경우 같은 계열일 경우 각 점포의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가까운 거리에는 새로운 체인점을 내주지 않는게 관행이다. 그러나 SPC는 요즘은 체인점간 거리는 상권 보호랑 별 상관이 없다고 밝히며 가까운 거리에 같은 계열의 체인을 마구 내주고 있다. 기사보기

 

다음으론 상권 뺏기, 리모델링 강제 계약 문제가 있다. 통상 SPC 계열의 체인들은 기본 3년 계약에 3년부턴 1년씩 재계약 5년째부턴 3개월마다 재계약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SPC 본사는 이 계약 규정을 악용해 업주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

 

특히 개점 3년 이후 브랜드 이미지 관리를 위한 리모델링 명목으로 수천만원에 달하는 돈을 점주들로부터 받고 있으며, 이를 거부할 경우 심하면 해당 체인에 대한 폐점까지 시키고 있다. 또한 기계를 새로 바꾸라하면서 통상 가격보다 훨씬 비싼 값에 본사의 기계를 파는 등 체인 점주들에 대한 횡포를 일삼고 있다.(현재는 10년으로 변경되었다. 기사보기)

 

그리고 핵심 상권에 있는 체인점에 대해서 재계약 시기가 오면 점포 자리 이전을 강요하며, 이전하지 않을 경우 폐점 시키고...만약 이전하면 핵심 상권에 있던 체인점 자리에 같은 계열의 새로운 체인을 세우는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기도 했다. 기사보기

 

혹여 이러한 불만에 대해 항의 및 단체 행동을 한다면, 대표와 고위 임원들에 의해 가차없는 응징이 가해진다. 즉 다음 계약시 여지없이 잘려 나간다. 사원이 아니라 노동 쟁의에 의한 보호를 법적으로 못 받는다는 점을 악용하는 듯하다.

 

모든 걸 돌아보면, 프랜차이즈 사업부의 고객, 즉 돈을 바치는 이들은 소비자가 아니라 가맹점 점주이고 그 점주들 덕에 현재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것이지만 배은망덕하게도 가맹점 점주를 무시하는 처사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이것도 모자라 지나친 마트납품용 공장빵과 파리바게트 체인의 무분별한 가격 경쟁력 및 확장 등으로 수많은 동네 빵집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개인이 하던 빵집을 접고 흐름에 편승해 파리바게트 체인을 차린 제빵사들도 많다.

 

얌체 가격 인상

2013년 2월 21일에는 밀가루와 여타 식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소매점에 납품하는 빵값을 일괄 인상시켰는데, 포장지 디자인이나 상표명 등을 바꿔 리뉴얼한 것 같은 모양새를 취하며 은근슬쩍 올린 페이크성 방식이라 폭풍까임 당한 뒤 3월 5일에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관련 기사 하지만 여전히 많은 소매점에서 이 발표를 알았는지 몰랐는지 올려받은 가격 그대로 판매했고 가격 인상 방침 철회 후 재출시된 상품이 시중에 풀릴 때까지는 계속 혼선이 빚어졌다.

 

해피포인트 군입대 축하 광고 논란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국방의 의무 축하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배스킨라빈스 31 이벤트 소송 사건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31 이벤트 소송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허희수 부사장 경영 배제 사건

회장의 차남인 허희수 前 부사장이 불미스러운 일로 검찰에 구속되었다.  이 사건으로 허 부사장은 SPC그룹에서 쫓겨났고, SPC는 "영구히 경영에서 배제시키겠다"고 밝혔다.

 

허희수 前 부사장은 '쉐이크쉑'과 '피자업', '피그인더가든' 등 외식 사업을 이끌며 2016년 쉐이크쉑을 대한민국에 성공적으로 론칭해 두각을 나타냈던 터라 해당 사건은 더욱 큰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대국민 사과와 약속을 한 지 3개월만에 허희수 전 부사장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KBS 기사가 나왔다. SPC 측에서는 경영 참여는 아니고 '보수 없이 조언은 하고 있다', 영구라는 말이 꼭 '영원히'란 뜻은 아니라는 말을 남겼다.

 

 

2021년 11월 25일 SPC그룹 계열사인 섹타나인이 허희수 부사장을 선임하는 인사를 사내 공지했다. 허희수 부사장이 무보수라고 주장하던 경영 참여를 넘어 슬그머니 복귀한 것으로 2018년 9월에 선고받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채 다 끝나기 전에 복귀한 것이다.

 

허희수 부사장 7억 원대 회사 차 사적 운행 의혹

 

SPC의 한 계열사가 7억 원대의 외제차를 회삿돈으로 구입하여 총수 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마약 사건으로 경영에서 물러난 허희수 전 부사장의 한남동 자택에 세워져 있었는데 본사 주차장이 열악해(?) 회사 고위층 지인의 집에 세워뒀다고 SPC측은 해명했다. 하지만 제보자에 따르면 허희수 전 부사장이 직접 해당 차량을 주문했고, 개인적으로 타고 다녔다고 밝혔다.

 

 

계열사 부당 지원 의혹

검찰, SPC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 2년여만에 수사 재개

검찰, '계열사 부당지원' 황재복 SPC 사장 소환

[단독] 검찰, '배임 혐의' SPC 본사 등 압수수색

 

2022년 12월 16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은 허영인 회장 등, 조상호 전 SPC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檢, ‘증여세 회피’ 허영인 SPC 회장 배임 혐의 기소

 

 

 

재판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고합1029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최경서)

 

검찰 SPC 배임액 '자체 산정'에 재판부 갸우뚱…"이게 중립적?"

막오른 허영인 SPC 회장 배임 재판, 최대 쟁점은?

검찰, 허영인 SPC 회장에 징역 5년 구형...'주식 저가 매각' 혐의

 

2024년 2월 2일,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판결] '계열사 주식 저가 매각' 허영인 SPC 회장 무죄,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고합

 

헌데 이 과정에서 SPC 임원이 담당 검찰 수사관을 매수하여 수사 정보를 미리 빼낸 정황이 밝혀졌다. 

 

항소심 서울고등법원

사건번호 : 서울고등법원 2024노664

재판부: 서울고법 제1형사부

 

2024년 9월 6일, 1심과 동일하게 전원에 무죄가 선고되었다.

3.5.1.1.3. 상고심 대법원

사건번호 : 대법원 2024도15083

재판부: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박영재)

 

대법원 선고 2024도15083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사건에 관한 보도자료, 2024도15083_판결문_검수완료.pdf

제빵 그룹의 회장, 총괄사장, 전무인 피고인들이 총수일가의 증여세 부담을 회피하기 위하여 계열회사 A, B가 보유하고 있던 계열회사 C의 주식을 다른 계열회사이자 유일한 상장회사인 D에 현저히 낮은 금액으로 양도하여 A, B에 재산상 손해를 가하고 D에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게 하였다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으로 기소된 사안입니다.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박영재)는,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여, 피고인들에 대한 공소사실을 무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하였습니다. (대법원 2024. 12. 12. 선고 2024도15083 판결)

 

 

검찰 수사관에 뇌물 의혹

 

 

2024년 2월 23일,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관실(부장 김형주)은 SPC 전무 백 씨와 수사관 김씨를 구속기소했다.‘수사정보 누설’ 검찰 수사관·기업 임원 구속기소 이후 공소장이 공개되었다.檢 "SPC, 수사 대비 도상훈련…황재복 '수사관 술 먹여라' 지시" 공개된 공소장에는 검찰수사관이 수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줬다는 내용이 적시되었다.[단독] 검찰수사관, SPC에 “주말엔 압수수색 안할거니 편히 쉬시라”

 

 

 

2024년 2월 27일,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 허영인 SPC 회장의 수사 정보를 캐기 위해 검찰 수사관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황재복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심사는 3월 4일 열린다.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번호: 2024고합161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

 

'수사정보 뒷거래' SPC임원 재판 공전…"檢이 기록 안 줘"

'수사정보 뒷거래' SPC 임원, 재판서 혐의 일부 인정

 

백 전무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와 추징금 443여만원 명령이 내려졌다. 검찰 수사관에게는 징역 3년,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되었다.

 

항소심 서울고등법원

사건번호: 2024노2332

재판부: 서울고법 형사1-2부(재판장 김우진, 한창훈 부장판사, 권혁준 고법판사)

 

2025년 2월 7일, 검찰수사관에게 징역 3년과 벌금 1천500만원, 추징금 443만8천원이 선고되었고 백 전무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되었다. SPC 수사정보 유출하고 뇌물 받은 검찰수사관, 2심도 징역 3년

 

 

노조 탈퇴서 위조 사건

[단독] 상사가 적어낸 '노조 탈퇴서'…따지자 돌아온 답이

3.5.4. 2022년 민주노총 인사 불이익과 부당 대우로 인한 단식 투쟁

2022년에 인사 불이익으로 인한 단식 투쟁이 진행되었다.

 

SPC그룹 계열사에서 진급 차별과 원거리 배치전환 위협 등 인사상 불이익을 수단으로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민주노총에서 탈퇴시키고 회사관리자 중심으로 구성된 기업노조(한국노총 소속)로 가입을 강제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전국에 걸쳐 조직적으로 자행했다.

 

2021년 진급·승진자 956명 중 814명이 한국노총 소속 직원인 반면 민주노총 소속 직원은 21명만이 승진하는 데 그쳤다. 한국노총 소속 직원은 승진대상자 중 30%가, 민주노총 소속 직원은 6%만이 승진한 것으로, 한국노총 소속 직원을 민주노총 소속 직원에 비해 5배나 많이 승진시켰다는 의미이다. 지난 1월 24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이러한 진급 차별에 따른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고 파리바게뜨에 시정 명령을 내렸다.

 

그럼에도 SPC그룹과 민주노총 소속 직원들에 대한 갈등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민주노총 측은 단식 투쟁을 진행했다. 특히 민주노총 측은 SPC측이 인사 불이익뿐만이 아닌 이로 인한 직원들에 대한 부당 대우도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단식 투쟁은 53일 동안 진행되고 종료되었지만, 그럼에도 SPC그룹이 이들에 대해 회사 복귀를 통보하는 태도를 보이는 등 이러한 투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6월 7일에는 프랑스노동총동맹(CGT)에서 파리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지점 앞에서 SPC그룹을 규탄하는 시위를 개최했으나 제도권 언론 중 이 시위를 보도한 곳은 한겨레와 헤럴드경제, 단 두 곳 뿐이었으며 다른 언론사들은 SPC가 현지 샌드위치 브랜드를 인수했다는 보도만 할 뿐이었다.

 

'노조탈퇴 강요' SPC PB파트너즈 임직원 28명 송치

 

SPC 그룹의 '파리바게뜨 노조 파괴' 의혹에 대해서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직접 수사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고용노동부가 송치한 SPC PB파트너즈의 부당노동행위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넘긴 것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이 사건을 공안 3부에 배당했다.

 

[단독] 검찰, ‘파리파게뜨 노조파괴’ 지난주 본사 등 압수수색

검찰, '민주노총 탈퇴강요' 혐의 SPC본사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임삼빈)은 SPC그룹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허영인 회장을 비롯한 임원 3명의 사무실과 사내 서버 등을 압수수색했다. '파리바게뜨 노조 탈퇴 강요' 수사 윗선으로…SPC 회장 압수수색

 

검찰, '노조 탈퇴 강요' SPC그룹 임원 소환 조사

SPC그룹,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다시 수사선상에

檢, '부당노동행위 의혹' 황재복 SPC 대표 소환… 11일 불출석

 

 

 

2024년 2월 27일,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 허영인 SPC 회장의 수사 정보를 캐기 위해 검찰 수사관에게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황재복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3월 4일에 영장심사가 진행됐다.

 

제빵기사 민주노총 탈퇴 종용·검찰 수사관 매수 혐의등으로 황재복(62) SPC 대표이사가 증거인멸 등의 우려로 3월 4일 구속됐다.SPC 황재복 대표 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종합)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임삼빈)는 2024년 3월 14일 서병배 전 SPC 대표를 소환했다.檢, '민주노총 탈퇴 강요' 의혹 서병배 SPC 前대표 피의자 조사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임삼빈)는 2024년 3월 18일부터 19일 사이에 허영인 회장에게 출석하라고 통보했으나 허영인 회장은 거부했다.[단독] 검찰, SPC 허영인 회장 피의자 신분 출석 요구

 

2024년 3월 22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임삼빈)는 황재복 SPC 대표이사를 구속기소했다.檢, '민노총 탈퇴 강요' 황재복 SPC 대표이사 구속기소

 

 

 

2024년 3월 25일, 황재복 이사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소환되었으나 1시간만에 귀가하였다.

 

 

 

2024년 4월 2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제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허영인 회장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집행했다고 밝혔다. 허영인 회장은 즉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로 압송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다. 4월 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사전구속영장 심리를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에게 배당했다.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월 4일, 15시 16분부터 사전구속영장 심리를 하기 시작했다.

 

4월 4일, SPC는 강하게 반발하며 입장문을 냈다.SPC "허영인 회장 구속영장 청구, 강한 유감"…이례적 반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배임 혐의에 대해서 수사 상황을 알았는지도 같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노조 탈퇴 강요 의혹' SPC 허영인 회장 오늘 구속 심사 이날 JTBC는 허영인 회장이 심장병으로 입원했는데 심장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서를 냈다고 보도했다.[단독] "심장 통증" 입원했던 허영인…병원 측 "심장에 이상 없어"

 

 

 

4월 5일 새벽, 서울중앙지방법원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염려를 이유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4월 9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제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허영인 회장을 서울구치소에서 불러 소환조사했다.'노조 와해 의혹' 허영인 SPC 회장 구속 나흘 만에 첫 조사

 

4월 11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제3부(임삼빈 부장검사)는 구속기한을 한 차례 연장해 23일까지로 연장했다.검찰, '민주노총 와해' 혐의 SPC 허영인 회장 구속 연장

 

240421_보도자료(SPC_그룹_부당노동행위_사건_수사_결과)-서울중앙지검.pdf - 검찰 수사결과발표

 

 

 

4월 21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임삼빈 부장검사)가 허 회장을 구속기소하고 전현직 임원 17명과 피비파트너즈 법인도 불구속기소했다.노조 탈퇴 '실적 경쟁' 시킨 SPC…내부서도 "그만하면 안 되나"

 

황재복 재판

검찰의 공소장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다.[단독] SPC, '민주노총 없는 클린 사업장' 목표 설정…"같이 갈 수 없다"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고합405, 2024고합463(병합)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조승우)

 

허영인 재판

[속보]허영인 SPC 회장 구속기소…'파리바게트 제빵 기사 민노총 탈퇴 강요'

SPC 허영인 구속 기소‥"포상금 지급" 노조 탈퇴 실적 경쟁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고합405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조승우)

 

2024년 5월 14일 오후 4시 첫 공판준비기일이 잡혔다.'민주노총 탈퇴 강요' SPC 허영인 회장, 다음달 14일 첫 재판

 

허영인 SPC 회장 '민주노총 탈퇴 강요' 첫 재판서 혐의 부인…황재복 대표 "회장 지시 따른 것"

 

보석이 기각되었다.법원, '노조 탈퇴강요' 허영인 SPC 회장 보석 청구 기각

 

이후 구속 기간이 만료되어 오자 보석이 허가되었다.‘노조 파괴’ SPC 허영인 풀려난다…법원, 5개월 만에 보석 허가

 

블랙 기업적 행태

 

2021년 던킨도너츠 공장 식품위생법 위반 사건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2021년 던킨도너츠 공장 식품위생법 위반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잦은 산업재해

 

SPL

2022년 10월 15일: 평택 SPL 제빵공장 직원 기계끼임 사망 사고

SPC가 산업재해 분야에서 크게 악명을 떨치게 만든 그 사건이다.

 

2023년 11월 22일: 평택 SPL 제빵공장 물류창고 직원 부상 사고

 

2023년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SPL 제빵공장의 물류창고에서 점검 작업을 하고 있던 외주 업체 소속 20대 직원의 머리 위로 철제 컨베이어가 30cm 가량 아래로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다행히 해당 직원은 안전모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한다.

 

2025년 1월 22일: 평택 SPL 제빵공장 기계 청소 중 손가락 끼임 사고

2025년 1월 22일 오전 6시 10분경 쌀 가공 기계를 청소하던 노동자 A씨의 손가락이 기계에 끼어 오른손 검지와 중지, 약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안전 매뉴얼 상 기계 청소 시에는 기계의 전원을 반드시 끈 상태로 작업해야 하는데, A씨가 작업할 당시 기계가 작동 중이었을 뿐만 아니라 끼임이 감지되면 작동을 멈추는 안전장치 '인터록'까지 해제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SPC삼립

2025년 5월 19일 : 시흥 SPC삼립 제빵공장 윤활유 작업 중 사망 사고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시흥 SPC삼립 제빵공장 직원 기계끼임 사망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일 오전 3시쯤 시흥시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 A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A씨가 기계에 윤활유를 뿌리는 작업을 하던 중 일어났다. 더불어 현장에서 인체에 유해한 공업용 윤활유가 발견되었다.

 

샤니

2022년 10월 23일: 샤니 성남공장 손가락 끼임사고

2023년 7월 12일: 샤니 성남공장 손가락 끼임사고

2023년 7월 12일 1시 10분경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SPC 계열 샤니 제빵공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의 손가락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즉 같은 공장에서 채 1년이 되지 않아 동일한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119를 부르지 않아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사측에서는 ‘오히려 119를 불렀으면 시간이 지체될 수 있어 부르지 않았다.’는 해명을 내놓았지만 전적이 많았던지라 대중들에게는 사건을 은폐하려다 실패하니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2023년 8월 8일: 성남 샤니 제빵공장 직원 기계끼임 사망 사고

 

 

2022년 크리스마스 네이버 지도 검색 결과 조작 논란

2022년 12월 16일, 직장인 업무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 동안 네이버 지도에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케이크라고 검색할 경우 경쟁 업체 브랜드를 붙여서 검색하더라도 SPC계열 업체인 파리바게트, 배스킨라빈스만 검색되었다. ‘크리스마스’ 치니 ‘파바·배라’만… 네이버지도 8시간 오류, 실제 검색 결과

 

네이버 측은 알고리즘 전산 오류라고 하였으나... 단순 오류라기엔 시기가 미묘하고 증상이 명백하게 SPC만 이득 보는 방향이었던 데다 SPC가 평택 SPL 제빵공장 직원 기계끼임 사망 사고 전부터 기존에 업보가 많다 보니 단순 우연으로 여기지 않는 여론도 적지 않은 편.네이버가 의도적으로 일으켰단 주장 사례

 

풍뎅이 빵 사건

 빵에서 풍뎅이가 나왔다.

위 사건은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끌고 싶어 하던 당사자가 조작한 것으로 밝혀지고, 글을 내림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일회용 행주 생크림 사건

SPC 파리바게뜨 이번엔 ‘일회용 행주 생크림’…브랜드 믿을 수 있나?

 

SPC 파리바게뜨에서 판매한 생크림 제품에서 일회용 행주가 발견된 사건. 강원도 원주에 사는 A씨가 지난 1일 파리바게뜨 가맹점에서 바게트 빵과 생크림을 구입했고, 이 중 1개 생크림 통에서 일회용 행주가 통째로 나왔다고 주장했다. 아카이브 A씨는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믿고 구입한 소비자로서 공익차원에서 경향신문에 제보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 본사는 해당 행주를 수거해서 확인 중이며, A씨에게 보상을 요구했다가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6일 연속 야간근무한 SPC삼립 60대 사망에 노동부 점검 착수


연이은 산업재해가 발생했던 SPC삼립에서 최근 60대 생산직 노동자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고용노동부가 대책 점검에 착수했다.

14일 노동부에 따르면,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이날 오전 김범수 SPC삼립 대표와 면담에서 반복된 노동자 사망사고에 유감을 표하고, 교대제 개편 등 조치와 향후 개선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날 류 본부장은 “연속적 야간노동이 건강에 미치는 부담이 여러 연구에서 확인되는 만큼 교대제 개편 이후 노동강도 변화와 건강 영향에 대한 면밀한 진단, 이에 기초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하고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류 본부장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노동환경 조성이 최우선”이라며 “노동부도 이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4일 SPC삼립 60대 노동자 A씨가 6일 연속 야간근무를 마친 뒤 자택에서 사망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섬식품노조는 과로사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번 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SPC그룹 계열사의 반복적인 산재사망을 지적하며 직접 현장에 방문해 장시간 야간노동 문제 등을 언급한 지 두 달여 만에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SPC그룹은 이 대통령 방문 직후 8시간 초과 야간근무를 폐지하고 기존 12시간 맞교대에서 3조 3교대제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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